
의령군은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새로운 키 비주얼과 이모티콘 조형물 포토존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10월 9일 개최 예정인 축제에서는 리치 나이트런, 리치 셰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령 의병박물관은 여성 장애복지시설 ‘사랑의 집’과 미술단체 ‘형상회’와 함께 23일부터 31일까지 특별전 ‘사랑의 그림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예술로 소통하는 자리이며, 사랑의 집 원우들과 형상회 회원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공공장소로 확대되어 도민과의 지속적인 예술 교류와 문화적 연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의령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수해 지역에서는 오염된 물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피부병 예방을 위해 침수 지역 작업 시 보호 장구 착용 및 피부 청결 유지에 신경 써야 하며, 모기 증식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고인 물 제거 및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재민 임시 거주시설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의령군, 제63대 1일 명예군수로 박성재 의령군4-H연합회장 위촉. 박 명예군수는 청년 농촌 리더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며, 소상공인·청년 창업 지원, 청년 귀농귀촌 주거 안정, 농산물 유통 판로 확대 등 정책 제안. 또한, 호우 피해 현장 방문을 통해 농가 애로사항 청취 및 예방 중심 재난관리 필요성 강조.

의령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복구에 전 공무원과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51.5mm의 폭우로 대의면 구성마을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오태완 군수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의령군,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긴급 예찰 및 점검 실시. 오태완 군수, 소상배수장 등 자연재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하며 침수 우려 취약 도로, 하천 범람 가능성 등 점검. 폭우 원격 자동 차단시설 등 재난 안전 대응 우수 사례 점검. 재해취약시설 예찰 활동 강화, 재난 예·경보 시스템 가동, 장비·자재 비치, 구호물품,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자연재해 대비. 하수시설물 정비, 하천 준설 등 재해예방사업 추진.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경남 의령 덕곡서원에서 을사년 문회가 개최되었다. 영남지역 유림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의 유업을 기리고 유림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특히 도산서원장이 참석하여 '퇴계선생의 생애와 학문'을 주제로 강학을 진행했다.

의령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5,529건, 14억 1700만원 부과. 주택분 4억 1000만원, 건축물분 10억 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부과,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의령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속 지급 위해 전담 TF 구성 및 준비 착수. 1차 지급은 인구감소지역 지원금으로 상위 10%·일반군민 20만원, 차상위·한부모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지급. 2차 지급은 소득 상위 10% 제외 모든 군민에게 10만원 추가 지급. 6월 18일 기준 의령군민 대상, 1차 신청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

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 개최로 '2025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도시브랜드경영 부문 대상 수상. '부자' 테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관광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오태완 의령군수는 15일 국회를 방문하여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정점식 의원을 만나 국가도로망 남북 6축 노선 연장 및 의령IC 건설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 경남에서 유일하게 광역교통시설이 없는 의령군의 숙원사업인 남북 6축 노선 연장(진천~합천 구간을 의령~함안까지 연결)의 필요성과 경제적 타당성을 강조하며,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 수정 계획 반영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오 군수는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및 의령 4·26 사건 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도 함께 건의했다.

의령군은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2025년 여성농업인 상설교육'을 운영한다. 한지공예, 우드버닝 과정으로 구성된 실습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3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의령군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