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남의령군
0

오태완 의령군수, 호우 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AI 요약의령군,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긴급 예찰 및 점검 실시. 오태완 군수, 소상배수장 등 자연재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하며 침수 우려 취약 도로, 하천 범람 가능성 등 점검. 폭우 원격 자동 차단시설 등 재난 안전 대응 우수 사례 점검. 재해취약시설 예찰 활동 강화, 재난 예·경보 시스템 가동, 장비·자재 비치, 구호물품,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자연재해 대비. 하수시설물 정비, 하천 준설 등 재해예방사업 추진.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오태완 의령군수, 호우 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의령군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취약지역 긴급 예찰 및 점검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태완 군수는 소상배수장 등 자연재해 우려 지역을 직접 둘러봤다.

오 군수는 침수 우려가 있는 취약 도로를 점검하고,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 가능성 등을 살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를 주문하며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용덕면 파크골프장에 설치된 폭우 원격 자동 차단시설을 꼼꼼히 챙겼다. 군은 둔치에 만든 친환경 야구장과 파크골프장 등 우천 시 체육시설 진출입을 자동 차단하는 시설을 설치해 재난 안전 대응 우수 사례를 만들었다.

의령군은 본격 장마철 시작 이전부터 재해취약시설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가동해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장비·자재 비치, 구호물품, 비상연락체계 구축도 완비했다.

한편 군은 특별교부세 1억3천만원을 확보하여 우수관과 맨홀 등 하수시설물 정비를 강화했다. 하천 내 준설 대상지 54건에 대한 소요 사업비 6억원을 재난관리기금 및 예비비 등으로 예산을 편성해 정비를 빈틈없이 하고 있다.

그 결과 의령군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2022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되는 등 재난안전 평가에서 연이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점검 결과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감지되면 선제적 예방 조치로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