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 완화를 위해 6월 11일과 18일 양일간 '2025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열치유실 온욕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재충전을 지원하며, 상해보험 가입비 및 보수교육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처우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는 6일 춘추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념식은 국민의례, 묵념, 조총발사, 헌화 및 분향, 헌다례,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나동연 시장은 보훈의 가치 계승과 발전을 강조하며 안보의식, 민주주의,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양산시 '2025 양산웅상회야제' 5만여 명 참여 속 성황리에 종료.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 선사. 조선통신사 행렬 퍼레이드, 웅상新風 워터페스타, 물총 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제공. 야간 조명으로 새로운 야경 명소 탄생.

양산시4-H 본부, 신임 회장 지판수 취임… 농촌개발 및 농심 함양으로 지역 사회 발전 기여 다짐

양산시 옴부즈만, 시민 권익 보호 위한 홍보 캠페인 진행... 옴부즈만 제도 안내 및 상담, 민원 사례 소개 등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 제고

양산시는 8개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청렴양산 함께하5 캠페인'을 전개하여 청렴문화 확산 및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청렴하면 빛나오', '금품은 사양하오' 등 5가지 약속 운동을 통해 민간 부문까지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양산시는 4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생과장의 식품위생 법령 해설 및 정책 방향 교육, 담당 주무관의 실무 중심 식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위생적인 외식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산시는 AI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하여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며,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대책 마련과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를 위한 사전 예방 체계 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인공지능 연구 동호회를 통해 관리자 공무원의 AI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스마트 행정을 이끌어갈 것을 강조했다.

양산시는 4일 양산시청에서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 추진에 있어 성인지 및 양성평등 관점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양성평등한 사회 기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산시는 6월 14일(토)과 15일(일) 양일간 '2025년 6월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창기마을체험휴양관, 덕계시장, 한국궁중꽃박물관, 법기수원지 등을 방문하는 코스로, 하루 최대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 1,000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다.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양산시 문화관광체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는 7월 25일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주최로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양산시 소재 중고등학생 4인 1팀으로 참가 가능하며, ‘양산타워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모형을 제작, 모의 지진 실험을 통해 내진 안전성을 평가한다. 대상 1팀을 포함 총 10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양산시, SNS 홍보 및 시민 소통 강화 위해 제6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10명의 시민 서포터즈는 시정,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양산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