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덕계 무지개 상점가'를 제2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정서 전달식 개최. 덕계2길 일대 소상공인 점포 밀집 지역으로,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기회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혜택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과 20일, 남해군 미조면에서 2025년 하반기 연수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와 함께 남해군의 관광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교류 행사를 통해 ‘2026 양산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지역 간 연대를 강화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 대상 공연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 『찰나의 순간, 영원의 무대』 성료. 연기 기본부터 연극 창작까지 다양한 체험 제공 및 진로 상담 진행. 참가 청소년들은 연극 분야 이해도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얻어.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물금청소년미래공작소: 다多 잇(it)데이' 1회기를 성공적으로 개최, 관내 중1~고2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마시멜로 챌린지, 디지털과 AI, 아두이노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아두이노 코딩, 3D프린팅, 발명품 제작 등 SW·디지털 창작 경험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 운영된다.

양산시는 산청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3일 예정되었던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하고, 산청군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3일 산청군을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양산시는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의 요건을 완화하고 기업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기존 6개월 고용 유지, 1인당 600만 원 지원, 기업당 1명 지원에서 3개월 고용 유지, 1인당 300만 원 지원, 기업당 최대 3명 지원으로 변경하여 기업 참여를 확대한다. 7월 31일까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7월 21일과 28일, 참여 공동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경기 침체와 소비 환경 변화 속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참여자 수요 기반 맞춤형 순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세무·노무, SNS 마케팅, 온라인 판로개척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능동적 환경 대응과 체계적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2024년에는 163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매월 아파트,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1:1 맞춤 상담, 복지서비스 안내, 행정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덕계동 939번지 일원 덕계3지구(110필지, 22,316.6㎡)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8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4월 사업지구 지정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토지소유자 경계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되었으며, 8월 8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이 예정되어 있다. 웅상출장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 해소와 디지털 지적도 작성을 기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웅상출장소는 2012년부터 8개 지구, 1,178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덕계3지구 110필지 완료에 이어 내년에는 삼호1지구 213필지를 완료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소규모 공공시설(소교량, 세천, 취입보, 낙차공, 농로, 마을진입로) 전수조사 및 위험도 조사를 실시하고,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정비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 및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2023년부터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단지 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등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며,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단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에 걸쳐 여러 단지의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관리규약, 옹벽 보수 등에 대한 자문을 시행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양산시는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과 함께 자문단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산시는 69억원을 투입하여 혈수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완료했다. 1.4km 구간에 생태탐방로, 생태여울, 하반림, 생태학습장 등을 조성하여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지역민들의 쉼터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