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낙동강수계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수계기금 2억8천만원을 확보했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 등으로 각종 행위 제한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반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으로 구분된다. 이 중 특별지원사업은 수질개선, 소득증대 등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광역적 사업으로, 매년 낙동강수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모에 선정돼야만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대리버섯재배단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은 대리버섯재배단지 가동 중단으로 인한 유후시설을 되살리고자 하는 주민숙원사업이다. 대리버섯재배단지 지붕에 17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발생하는 발전 수익을 주민들에게 ‘햇빛 소득’으로 환원하고, 나아가 주민 주도형 수익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억5천만원으로 이 중 수계기...

양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양산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청년 인재와 일자리가 풍부한 역동적인 경제 도시’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일자리가 많은 경제활력도시, 혁신성장 미래산업도시 육성이라는 2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결과 민선7기(2021년) 대비 민선 8기(2024년) 고용지표는 경제활동참가율은 59.2.%에서 60.8%, 고용률은 57.1%에서 59.6%로 각각 증가하였으면 실업률은 3.7%에서 1.9%로 하락하면서 고용여건이 개선...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이 '양산삽량문화축전'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유아차 유료 대여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등 안전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이 지난 27일 어린이들의 영어 독서 이해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 '제4회 영어독후감 말하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영어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력을 겨뤘으며, 총 15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산시가 환경부의 '2026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23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30년까지 총 470억 원을 투입해 중앙동, 삼성동, 동면 일대 66.3km의 노후 상수관을 교체함으로써, 낭비되는 수돗물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개최한 동화 연극 및 마술 공연이 40여 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도서관은 향후에도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10월에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산시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세대공감,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들의 시화 작품 전시, 세대공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양산 푸드페스티벌'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목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가공업체 20개소와 대기업이 참여해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했으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양산시 청년축제'가 1,00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과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명랑 운동회, 버스킹, 청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양산시가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2032년까지 총 8,331억 원을 투입해 인구 1만 6천 명 규모의 자족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민간수익 전액을 공공기여 방식으로 재투자하여 시민 혜택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총 8,331억원을 투입해 80만㎡ 부지에 주택 7,069세대와 공원, 학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개발이익 전액을 공공기여하고, 황산공원과 연계한 친환경 명소 조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