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부산 영도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단원 간 소통과 신뢰 형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정적인 토대를 마련했으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정책 제안, 안전 모니터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양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산시평생학습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0월 '단편 시네살롱'을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3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위원장의 해설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며, 11월 상영회에는 감독이 직접 해설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GS리테일물류센터에서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양산시, 소방서, 경찰서 등 17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해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실시간 영상 소통 시스템을 연계하는 등 실전 대응 능력 점검과 유관기관 협업 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경주 불국사로 '홀몸어르신 단풍으로 물든 행복한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단풍 구경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9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강서동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투표를 통해 2026년 자치사업으로 '사랑나눔 텃밭가꾸기'와 신생아 환영 사업인 '아가야! 우리동에 온 걸 환영해!'를 최종 의결했으며,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인 교양강좌 수강생 및 시민 50여 명과 함께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독립운동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기념관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제18회 경남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오늘의 작은 안전이 내일의 미래를 구한다〉는 시간여행 콘셉트로 전열기 부주의, 119 장난전화 등 생활 속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재난안전 메시지를 담아 호평을 받았다. 아카데미는 영상제작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내도록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양산시가 오는 11월 1, 2, 8, 9일 4일간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제25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전국 예선을 통과한 10개 청소년 연극팀이 경연을 펼치며, 대상 300만원 등 총 1,3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연극제는 청소년의 문화감성 함양과 교류를 위해 매년 개최되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이를 전국 대표 청소년 연극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산시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이네농장 이영순 대표가 경남 대표로 참가해 '금실' 딸기 품종 홍보 영상으로 양산 스마트 농업의 경쟁력을 알렸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가 총 관람객 23만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통도사의 역사적 가치를 빛과 소리의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양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지원'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20세대에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양산시 물금읍이 증산역과 증산민원사무소 주변 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6개 단체 회원과 공무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벌이며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