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 홀몸어르신 가을 나들이
AI 요약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경주 불국사로 '홀몸어르신 단풍으로 물든 행복한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단풍 구경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봉현, 민간위원장 이철호)는 30일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과 함께 경주 불국사로 ‘홀몸어르신 단풍으로 물든 행복한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불국사, 통일전 은행나무길을 찾아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홀몸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 매칭을 통해 단풍이 곱게 물든 불국사와 통일전 은행나무길에서 사진을 찍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따뜻한 가을향기를 느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철호 민간위원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바람도 쐬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오늘 진행된 가을 나들이가 좋은 추억과 활력의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봉현 서창동장은 “홀로 외로이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여 주신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불국사, 통일전 은행나무길을 찾아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홀몸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 매칭을 통해 단풍이 곱게 물든 불국사와 통일전 은행나무길에서 사진을 찍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따뜻한 가을향기를 느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철호 민간위원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서 바람도 쐬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오늘 진행된 가을 나들이가 좋은 추억과 활력의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봉현 서창동장은 “홀로 외로이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여 주신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