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11월 18일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556톤 매입을 시작한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이며, 수분 13~15%의 건조된 벼만 매입한다. 올해는 신형 포장재 사용이 필수이며, 품종검정제(DNA 검사)를 통해 품종 혼합 출하를 막는다. 위반 시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간 정산금은 4만원(40kg/포)이며, 최종 정산금은 연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양산시보건소가 성인 백일해 유료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영유아 가족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지역사회 백일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부모와 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의 접종이 활발하며, 내년부터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소상공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양산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직능단체장,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맞춤형 마케팅 특강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한 해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제안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점을 모색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 덕계동 안전협의체가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화재 예방 행동 요령 및 안전신문고 활용법 등을 안내했다. 캠페인 후에는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바르게살기운동 동면위원회가 지난 13일, 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장판 4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양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전문 상담관들이 시민들의 고충 민원 27건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주택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고충 해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는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18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 맞춤형 취업 상담, 건강관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민간일자리 연계를 지원했다.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의 지원을 받는 4개 창업기업이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제품 펀딩을 시작했다. 이번 펀딩은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과 시장 반응 검증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은 정식 출시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가 웅상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청사 화재 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진압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소화기 사용법 및 대피 요령 교육을 병행하여 직원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높였다.

양산시는 동면 가산일반산업단지 내에 총사업비 299억 원을 투입한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재사용 배터리 기술과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배터리 진단·평가, 재사용 기술 실증, 성능평가 등 산업 전주기 기술지원을 수행하며 양산시 미래차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립도서관이 제10회 독서골든벨 식전행사에서 '올해의 책' 전국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 및 독후화 그리기 대회, '책 읽는 가족'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 단위로 확대된 독후감 공모전에서는 20명, 독후화 그리기 대회에서는 6명의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7가족이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