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납세지원으로 작년에 이어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에 한해 주민세(사업소분)을 50% 감면하는 유례없는 세제혜택을 펼치고 있으며 그 규모는 20,587건, 12억 원에 달한다. 양산시는 8월 주민세(개인분, 사업소분) 160,628건, 36억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기한 내 납부토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주민세(사업소분)은 작년부터 신고납부 방식으로 변경됐으나 양산시는 지난 해에 이어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고납부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발송한다. 납세자들은 이 납부서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지만, 납부서 상의 사업장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르면 시청, 웅상출장소, 읍·면 담당자에게 문의해 변경된 금액으로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개인분) 납세자는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고 사업소분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8백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및 사업소를 둔 법인이나 사단, 재단 및 단체이다. 개인분 납부세액은...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하절기 축사 관련 악취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근 화제지역 축사를 대상으로 축산 악취 저감대책 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산시 기후환경과는 그동안 축산농가에서 음식물 잔반에서 사료로 전환하는 등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했으나, 여전히 축사 노후화 및 관리 소홀로 악취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돼지사육업 허가자 등에게 악취저감·장비시설을 갖추도록 하는 축산법 개정이유를 설명하고 축사 운영 시 악취 관리가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양산시는 화제지역 소재 돼지축사 17개소에 대해 악취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악취방지법에 따른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 위해 일제 악취 측정을 실시한다, 또 악취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축사는 행정처분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윤한성 기후환경과장은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무엇보다 농장주의 자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며 “악취를 더욱 저감 시키고 쾌적하고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치매안심센터 기준, 원거리에 위치한 읍면동의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정된 7개소는 농촌형 29%, 도시형 71%로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마을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치매안심마을 관리로 치매 진단자를 비롯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 심화를 줄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모든 연령층 시민 대상, 치매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인식개선으로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문화 공동체를 구성할 것”이라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양산시(시장 나동연)가 관내 설치된 사물주소판에 QR코드를 추가해 장소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물주소는 주소체계 고도화 계획에 따라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사물에 도로명주소를 적용한 것이다. 시는 기존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소규모공원 등 기존 7종 982곳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을 9종 1284곳으로 확대 설치하며 QR코드를 사물주소판에 추가했음을 밝혔다. 해당 QR코드는 각 장소별로 개별 설치되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 시 각 장소에 요구되는 기능을 모은 메뉴 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 기존 타 QR코드 서비스의 경우 정해진 기능만 제공되어 활용성이 제한되었으나, 양산시 사물주소판을 통해 제공되는 QR코드 서비스는 필요에 따라 각 장소별로 메뉴를 추가·변경·삭제 하는 등의 기능변경이 가능하여 필요에 맞는 유연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버스도착정보, 시정홍보, 관광정보, 현위치확인, 신고센터 기능을 모든 장소에서 일괄 제공하고 있으...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 및 양산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발대식 및 교육에는 약 2시간에 걸쳐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기본개요 및 안전대책 설명,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친절교육, 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는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개회식 및 상황실 지원, 경기장별 안내·급수 및 교통·주차, 환경정비 등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에는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적극적으로 발대식 및 교육에 참석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3일 증산역 일원에서 양산소방서와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8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폭염 피해 예방,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홍보 및 중대재해처벌법 안내 등을 위주로 활동이 전개됐다. 특히 폭염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증산역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 수칙이 인쇄된 종이가방과 썬스틱을 리플릿과 함께 배부해 폭염 피해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및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도 사고를 대비한 지속적인 사업장 현장점검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염주의보 발생 시 매시간 휴식하는 등 개인 안전에 유념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특별대책기간(2022.7.15.~8. 16.)을 정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주중 및 주말...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오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2022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참여 요건은 2020.1.1. 이전부터 정상가동 중인 양산시 소재 제조업·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인 중소기업으로서, 전년대비 고용증가율 5% 이상 및 고용증가인원이 10인 이상 30인 미만 기업은 3인 이상, 3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5명 이상이어야 한다. 양산시는 일자리 성장성, 일자리 안정성 등의 평가지표를 통해 심사하여 신청 기업 중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기업에는 근로환경개선자금 최대 1,000만 원 지원,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 및 이자차액 1% 추가 지원, 양산시 청년 및 신중년 고용지원금 추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 또는 양산시 기업지...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1일 이정곤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환경정비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 365! 새로운 양산 조성을 위한 2022년 환경정비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소 생활환경 정비를 강조해 온 나동연 시장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환경정비 종합계획과 세부계획 수립에 따라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읍면동, 부서별 추진 실적 및 환경정비 계획 보고와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와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석, 삽랑문화축전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집중정비기간으로 정하고 도심 보행환경 개선(도로변제초, 상습불결지 청소, 화단 조성 등), 공원 및 등산로 정비, 도로 및 교통시설물 보수, 불법광고물 단속 및 정비 등 중점 분야와 시민참여 환경정비 캠페인 전개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곤 부시장은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앞두고 많은 선수단과 도민...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29일 오후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제9대 양산시정 출범에 따른 산업정책 추진방향 및 과제 모색을 위한 ‘미래산업 혁신성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미래산업 혁신성장 전략회의에는 포항공과대학교, 산업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의 지역산업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나동연 시장, 이종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산시의회 의원, 양산시 공무원, 지역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양산시 미래산업 혁신성장 추진방안’을 주제로 논의했고, 양산시가 시 산하 산업정책총괄거점기관으로 설립 중에 있는 (가칭)양산첨단융합산업기술원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도 함께 진행했다. 주제 발표자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 대응으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환경의 대전환 시기에 양산시도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양산시가 나아갈 산업정책 방향으로 전략산업 중심의 산업혁신기반의 지속적인 확보를 통해 지역 내에 기업...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실시 중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개요, 대상자 선정 절차, 차세대 장비, 사업 추진실적 및 응급상황 사례 등에 대해 소개하고, ICT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노인들을 위한 기타 사업도 홍보했다. 현재 양산시 관내 2,146명의 대상자가 서비스를 이용 중에 있으며, 주요 성과사례로는 어르신이 음식 조리 중에 실수로 냄비를 태웠지만 인공지능 화재 센서가 이를 감지한 후 신속히 대응하여 큰 화재를 피한 사례와 복통을 느낀 어르신이 119 응급호출버튼을 눌러 즉시 병원으로 이동하여 무사히 치료 후 건강을 회복했다. 해당 사례들처럼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수행기관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이번 간담회...

오는 7월 30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웅상 명동 근린공원에서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화합 한마당‘#가보자 GO’가 개최된다. ‘#가보자 GO’는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들이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청소년들이 화합의 장을 만들어 보자는 뜻에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진행되는 청소년화합 한마당이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다양한 부스 운영과 15팀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와서 체험부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공연을 즐기면 된다.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화합 한마당 ‘#가보자 GO’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문화행사에 대한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한여름 더위를 날려 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055-392-599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22일 양산시의회와 함께 첨단연구단지인 포항공과대학교 R&BD클러스터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미래산업 발전방향과 (가칭)양산첨단융합산업기술원 설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견학에는 이종희 의장, 최선호 부의장 등 시의원 9명, 관계 공무원 15명, 관내 연구기관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견학 일정은 포항공대 R&BD 클러스터 내에 위치한 벤처육성공간인 체인지업그라운드를 방문하여 벤처기업육성을 위한 지원시설들을 둘러보고, 나노융합기술원의 연구실을 견학한 후 구미시로 이동하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체인지업그라운드(CHANGe UP GROUND)는 지난해 포스코가 830억 원을 투자해 구축한 창업지원센터로 현재 유망스타트업 81개사가 입주해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나노융합기술원은 나노기술의 연구개발, 산업화지원, 전문인력양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첨단연구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