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지난 13일 양산시양계작목회와 함께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간담회를 실시했다. 양산시는 경남 최대 산란계가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서 양계농장의 특성상 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함에 따라 사전에 사고발생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양산시양계작목회와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간담회를 실시하게 됐다. 간담회에서는 축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가스·소방 관련 사고 위험요소에 대해 농가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여 안전 관심도를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이어지는 국가안전대진단은 등이 참여하여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 해소코자 진행하는 재난 예방활동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율안전점검 실천 운동은 관리 주체가 안전점검 항목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안전문화 실천 운동으로써 작은 관심으로 내 주변에 위험 ...

양산시(시장 나동연)와 양산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 13개사와 함께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2022 두바이 정보통신전시회(GITEX GLOBAL 2022)’를 참관했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GITEX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MWC(모바일기기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이며,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는 축구장 33개 면적규모에, 170개국 4,000여개사가 참가하며, 14만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전시회 참관 후 두바이 공항에 위치한 공항자유구역(DAFZ)을 방문, 한국무역협회 중동지역본부장 주최 세미나에 참석하고 자유구역 내 시장조사를 통해 현지 통상현황 및 판로개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다. 한편, 전시회 참관기간중 두바이를 중동과 아프리카 진출의 전진기지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대한정밀공업(주)[대표 김오곤]는 두바이 현지 기업 FLUID FORCE MACHINERY & SPARE PARTS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하는 기구인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가 12일 10시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5개 분과위원회(경제산업, 문화자치, 복지교육, 안전환경, 도시개발)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나동연 양산시장의 대표공약으로 소통으로 우리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나아가 통합의 과정으로 거쳐 화합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꺼져있던 양산 발전의 동력을 시민과 함께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가 담긴 위원회이다. 12일 열린 시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는 위원 100명, 도·시의원, 관리자공무원 등 200여명이 통합의 첫출발을 위해 함께 참여했다. 출범식은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통합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앞으로 시민통합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 박원현 동원과기대 평생교육원 강사가, 부위원장에는 박규하 전 양산교육장이 각각 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7일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관리자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안전체험교육원 설립 대상부지 검토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경남교육청이 대상부지로 제안한 복합문화학습관 인근에 위치한 동면 금산리 1137-1번지와 수질정화공원내 기상관측소 인근에 위치한 1501번지 2곳에 대하여 적정부지 검토를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상황 보고, 부지별 비교‧검토와 함께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학생안전체험교육원이 설립되면 창원, 김해 등 동부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찾아오는 만큼 접근성을 높일 것을 강조하면서 기존 대상부지에 비해 교통 입지 여건이 좋은 농수산물유통센터 입구 맞은편 공원 주차장 인근 부지를 설립 대상부지로 선정해 교육청과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부지 선정 결과를 경남교육청에 통보하여 최종부지로 확정될 경우 도시계획시설변경 등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 비전 실현을 위한 제9대 양산시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및 공약사업 확정(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역동적인 경제, 품격있는 문화, 함께하는 복지, 빈틈없는 안전, 살기좋은 도시의 5대 정책목표, 11대 추진전략 아래 94개의 공약사업을 확정했으며, 5대 공약사업인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해결,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 양산 수목원 조성, 용당 역사지구 복원사업(종합레저타운 조성)을 비롯하여, 1028지방도 국도 승격, 시립화장장 건립 등 시의 주요 역점사업이 포함되었다. 총 사업비는 2조4,425억 원이며, 이 중1,373억원은 기투자되었으며 임기내 국비 1조 546억원, 도비 860억 원, 시비 1조 2,331억 원, 자부담 등 기타 6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10월 중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최종 확정된 공약사업 세부 실천계획서...

낙동강 유역의 경남 양산시와 김해시, 부산 북구, 강서구, 사상구, 사하구 6개 지자체가 상생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협의체가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산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는 6일 오전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가칭 ‘낙동강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홍태용 김해시장, 오태원 북구청장, 조병길 사상구청장, 김형찬 강서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권역 문화관광자원화사업 및 공동문제 해결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긴 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식 후에는 물금읍 낙동강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을 둘러봤다. 이번 ‘낙동강협의체’ 구상은 나동연 양산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나 시장은 낙동강 유역에 인접해 있는 지자체가 공동발전을 위한 협업행정체계를 구축해 낙동강을 매개로 하는 문화, 관광, 경제, 환경 관련 문제들을 상호협력하여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고, 6개 지자체들도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면서 협의체 구...

양산시(시장 나동연) 웅상출장소에서는 올해 시민과 함께하는 무료 영화상영 행사의 일환으로 양산 자동차 극장‘웅상 달빛 시네마’를 운영하기로 했다. 양산 자동차극장 ‘웅상 달빛 시네마’는 코로나 등 감염병과 공존하는 시대에 시민들이 독립적인 자동차 공간에서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안전하게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자동차 극장 ‘웅상 달빛 시네마’는 오는 10월 14·15일(금·토)과 21·22일(금·토)에 웅상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총 4회 무료 운영할 예정이며 상영작 확인과 입장권 예매는 10월 4일부터 시 홈페이지(https://www.yangsan.go.kr)에서 각 회당 자동차 100대를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한다. 상영작은 회차별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소울’, ‘블랙위도우’, ‘담보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를 선정했으며, 영화 시작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며 입장은 시작시간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또 코로...

양산시(시장 나동연)가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2년 안전대전환(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29일 이정곤 양산부시장은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와 함께 양산종합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정곤 양산부시장은 관련 전문가와 합동으로 양산종합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의 안전관리 상태와 건축, 전기, 가스시설 등을 점검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을 검토했다. 각종 행사와 축제가 열리는 양산종합운동장과 시민들이 평소 여가생활, 체육활동을 위해 많이 방문하는 국민체육센터에 대해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로 선정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022년 안전대전환 국가안전대진단은 전체 119개의 주요시설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전문가가 합동으로 시설의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안전관리가 취약한 부분에 대하여는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즉시 시정하고...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행정안전부 주최 ‘제39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경상남도 대표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행정안전부 기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의 우수한 정보화 정책·업무 발전과 관련된 연구과제 또는 디지털 기술 활용 추진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로써, 16개 시‧도가 연구과제를 제출하고 국민심사·서면심사 등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발표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하여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양산시는 ‘인재유인력에 따른 지역성장 빅데이터 분석’ 과제로 발표하였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양산시 50만 대도시 진입 및 선행적 지역발전 요인은 “인재육성에 있다”라는 인식을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지역내 인재육성 정책과 지역외 인재를 유인을 위한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하였다. 이에 지역경제 ‧ 인구구조를 분석하고 혁신성장·외부인재 유입 ‧ 유망산업 선정 등 지방인재 유입 및 지역맞춤형 정책 수립하는 등 데이터...

양산시(시장 나동연)와 영산대학교는 10월 15일 지역의류기업과 증산상가살리기위원회가 함께하는 산관학 협업행사인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Yangsan Jeungsan Fashion Festival)’을 증산 라피에스타 맞은편 제5호광장에서 첫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은 게스트 초청공연, 기념식, 감각적인 패션쇼 등이 진행되며,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패션쇼는 영산대학교 학생들과 전문가 심사를 거친 30명의 시민 모델이 참여하여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펼친다. 또 이번 행사는 증산상권 업체들의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한다. 행사 당일 참여업체는 할인 이벤트, 플리마켓 등을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침체한 증산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오랜 숙원이었던 증산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산 증산 패션 페스티벌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증산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시민들에게는 문화적 치유의 시간이...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양산대표 문화축제인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양일간 개·폐막식 공연 후 불꽃·드론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난 후 특설무대의 대형 스크린에서 삽량시네마천국이 펼쳐진다. 9월 30일에는 ‘오!마이고스트’, 10월 1일에는 ‘너의 여자친구’가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오마이고스트’는 현재 극장 동시상영작으로 행사장을 찾는 가족, 친구, 연인들이 가을밤 야외에서 펼쳐지는 영화를 관람하며 이틀간 행사장을 화려한 밤으로 수놓을 것이다. 칵테일의 유행과 더불어 새롭게 기획한 '축제 기념 칵테일쇼'는 지역 유명 바텐더가 양산 키워드를 주제로 삽량문화축전과 어울리는 삽량토닉, 영대교 미티니 등의 칵테일을 즉석에서 제조하는 칵테일쇼를 1일 3회 선보이며 시음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청년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들에게도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경험을 마련해주고자 세대공감 콘텐츠로 기획하였다. '축제 ...

양산의 대표 문화축제인 양산삽량문화축전이 나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산시가 현장 브리핑과 점검활동을 펼치며 성공적인 축전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는 26일 오전 양산삽량문화축전 주행사장인 양산천 둔치에서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시의원,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공감 소통집무실’을 개최했다. 이날 소통집무실에서는 축전 관련 현장 브리핑과 함께 양산천 둔치 정비 및 분수대 가동 현황, 교통 통제 및 임시주차장 안내 등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2022 양산삽량문화축전은 9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공감 컨텐츠를 마련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개막식과 폐막식에서는 무려 400여 대 드론의 군집비행으로 양산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화려한 LED조명으로 장식하는 드론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