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양산시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업체조사는 조사기준일(2022.12.31.) 현재 양산시 관내 산업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41,232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며, 조사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조사방법은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비대면조사(전화조사) 혹은 인터넷조사(https://suvey.k-stat.go.kr/isaup)등을 통해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올해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12월 확정 공표될 예정이며, 결과물은 지역개발 계획수립과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니 조사대상인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농어업인의 경영 개선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를 실시한다. 경남도 기금으로 운영되는 융자 규모는 1,399백만 원으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다. 운영자금은 500만원 이하의 소형 농기계나 농자재 구매,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수출 관련 등 자금이며,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작년 보다 융자한도가 증액되어 개인은 5,000만 원, 법인·생산자단체는 7,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설자금은 농축산 시설에 필요한 자금, 대형 농기계 구매 등 설비와 기자재 개선을 위한 자금이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개인 5,000만원, 법인·생산자단체는 3억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신청을 희망할 경우 2월 17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

양산시(시장 나동연)가 동부양산인 웅상지역을 관통하는 도심 하천인 회야강 일대를 ‘문화가 흐르는 빛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방안 모색에 나서 주목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역점사업추진단과 본청 및 웅상출장소 하천 관련 부서 등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 서울 한강 일대와 홍제천, 춘천 남이섬, 충주 탄금호 등을 방문해 주요 시설 등을 둘러봤다. 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회야강의 지역 명소화 비전을 중점 모색하는 것은 물론 역점 추진 중인 황산공원 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찾는 데 주력했다. 첫 방문지는 남이섬. 모래뿐이던 하중도의 불모지를 개발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입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 원동력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어 서울로 이동해 한강의 여의도공원과 반포공원, 홍제천 등을 늦은 시간까지 차례로 둘러봤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무대,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등록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양산시(시장 나동연)와 경상남도교육청은 (가칭)동부권 학생안전체험교육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두 기관의 역할 분담을 통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열렸으며, 양산시는 설립·운영하는 동안 부지를 무상 사용케 하는 행정지원을, 경남교육청은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위하여 교육원을 설립·운영할 것을 협약했다. 이번 (가칭)동부권역 학생안전체험교육원 설립 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 중앙투자심사(공동투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2025년 건축공사 착공, 2026년 준공, 2027년 개원할 예정이다. 학생안전체험교육원은 경상남도교육청이 지난 2019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7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비 약 280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5,200㎡,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양산에 설립될 학생안전체험교육원은 창원, 김해, 밀양, 양산 등 동부권역의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교 ...

1월 16일부터 1월 20일까지 시민 선호도조사를 실시한 양산도시철도 차량 디자인 선호도조사 결과 외부는 디자인3안 ‘양산의 시화 목련’, 내부는 2안 ‘양산천과 푸른 하늘’이 선정됐다. 이번 선호도조사는 온․오프라인 모두 진행했으며, 온라인 참여자 1,158명과 현장(오프라인) 참여자 등 총 1,600여 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외부 디자인은 온․오프라인 모두 3안 ‘양산의 시화 목련’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내부 디자인은 온라인 참여자 다수가 3안을 선택하였고, 오프라인 참여자는 2안을 선택했으며, 합산 결과 2안 ‘양산천과 푸른 하늘’이 선정되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디자인(외부 3안, 내부2안)으로 차량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양산선 건설공정에 맞추어 총 18칸 9개 편성의 차량을 2024년 제작 완료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최근 재난의 규모와 양상이 다변화되면서 재난 발생 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체계구축에 행정력을 모아 재난관리 역량 강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 축제·행사 안전관리강화, 재해예방 사업추진, 비상대응훈련 등을 통해 분야별 추진 목표를 세우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먼저 다중이용시설, 노후 위험시설등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과 다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축제·행사에 대해 안전관리 회의 및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상습 저지대 침수지역인 모래불 지구, 북부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 석계천 외 1개소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 등 약 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 종합실행계획수립,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방사능방재훈련, 을지연습,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목돈 마련을 위한 ‘희망저축계좌 Ⅰ·Ⅱ’ 사업을 시행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접수 받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에서 월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한다. 3년 만기 후 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기타 차상위 계층이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월 근로소득장려금 10만을 지원한다. 3년 만기 후 본인 저축액 360만원 포함 최대 720만원과 이자가 지급된다. 이 특별한 통장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초생활보장 저소득층으로서 만기 지급까지 꾸준한 근로활동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며 소득기준, 재산기준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수소차 보급을 위해 올해 약 70억 원의 예산으로 승용차 200대, 수소버스 1대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는 공해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을 위하여 2020년부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작년기준 179대에 약 60억원을 지원하여 수소차를 보급했다. 신청은 구매차량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계속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공기업으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하여 국내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로부터이며 대상자 선정은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등록순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대당 3,310만원이고 현재 지원 대상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넥쏘’이며 1회충전으로 주행거리는 600km이고 차량가격은 7,000~7,700만...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향객들의 원활한 제증명 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사전 정밀점검을 통해 소모품 및 기기상태, 전기·통신·보안 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기기 외관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하여 “깨끗한 양산”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 시켰다. 현재 시에는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지하철역사 등 총 31대의 발급기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귀향객 및 시민의 연휴기간 제증명 발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에서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 및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안내에서 확인 가능 하며, 2022년 기준 총 20만여건, 월평균 1만7천여 건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설 물가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10개 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 임금체불 해소,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및 코로나19 대응 대책,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총 10개 분야이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도심산단의 미세먼지 원인물질, 악취물질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된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시설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국비 50%, 지방비40%)까지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100억 원을 들여 114개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화 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하여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미세먼지와 악취 등에 노출이 우려되는 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환경공해 민원이 빈번한 주거지역 주변 사업장을 중점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시설이 잘 유지되는지 함께 관리해 정책 실효성을 높여나갈 방...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자매도시 진도군의 설맞이 ‘농·수 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양산문화예술회관 앞 직거래 장터 부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농·수 특산품 직거래 장터에는 진도군청, 서진도농협, 진도군수협 등 관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직거래 장터를 통한 진도산 특산품 판매 확대와 양산시민을 위한 저렴한 가격 판매로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판매 품목은 진도군 농어민이 직접 생산한 대파, 돌미역, 황금봉, 반건조 생선 등 70여개 품목의 지역 농·수 특산물이다. 특히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는 시중 판매 가격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진도군의 우수 농·수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양산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직거래 장터를 찾은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로 자매도시 진도의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수 특산물을 홍보하고, 진도군 농어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