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시장 나동연)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청소년에게 자치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 8대 양산시청소년의회와 제 12기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참가할 청소년의원과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다음달 14일 18시까지 온라인 폼으로 접수하며, 15일 14시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진행하는 대면 면접에 참여하면 최종 선발이 확정된다. 한편, 청소년의회는 시의회 의정활동의 체험을 비롯하여 의정 연수, 리더십워크숍, 본회의와 같은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청소년정책과 조례에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기구로 양산시의 청소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만 12세 이상~19세 미만의 청소년이 대상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양산시청소년회관의 운영과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제시·평가, 모니터링 등 시설 운영 전반에 참여하여 청소년회관의 발전을 돕는 청소년참여기구로 청소년회관에 관심을 가지는 만 13세 이상~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의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참...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23일 상·하북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주민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의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인 (사)늘푸른장사문화원 신산철 원장이 진행했으며, 양산시 종합장사시설의 추진방향과 국내외 장사시설을 안내하고 자연친화적인 종합장사시설의 설치와 변화하는 장례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등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종합장사시설 주민 인식개선 교육은 이번 상·하북지역을 시작으로 권역별 및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의 필요성 및 발전방향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실업자·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주도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노무, 청년, 직업상담 3개 분야의 105개 사업장에서 총 230명을 모집하며, 시가지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공공업무지원, 일자리상담 등의 업무에 배치되어 하루 6시간씩 주 5일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23. 6. 20.)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근로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30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직원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 6건에 대해 시민평가단 발표심사 및 양산사랑카드 앱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를 최종 결정했다. 최우수는 교통과의 ‘교동마을 버스정류소 확장 개선’이 차지했다. 교동마을 인근의 3개 학교 학생들이 동시에 이용하면서 밀집사고의 위험이 있었던 교동마을 버스정류소를 확장·개선해 학생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는 기후환경과의 ‘기업과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 악취문제 해결 노력’과 물금읍의 ‘증산민원사무소 설치 추진’에 돌아갔다. 기후환경과는 악취 민원에 대해 단속과 기업 지원사업을 병행해 기업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문제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했으며, 물금읍은 늘어나...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제 76회 양산시민아카데미’를 다음달 11일 개최한다. 양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교양함양과 다양한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하는 무료 교양프로그램이다. 이번 시민아카데미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 76회 양산시민아카데미’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0.1%의 비밀’ 메타인지를 이해하면 지혜가 보인다란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떠오르는 ‘메타인지’를 통해 지혜에 관한 심리학적 접근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쉽게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양산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양산시 교육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9일 본청과 웅상출장소 민원실 및 읍면동의 민원 담당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 워크숍 참가자들은 원동면에 위치한 ‘내화체험목장’ 및 ‘한뫼산야초연구원’을 방문해 자연치즈 만들기, 수제피자 만들기, 꽃차·꽃청 만들기, 다구 꽃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교육을 가졌다. 이번 힐링 워크숍은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으로 심리적 압박이 심해지고 특이민원으로 감정적 고통을 겪는 직원들에게 심신 안정과 감정 회복의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게 됐다. 송성미 양산시청 종합민원과장은 “최근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궁극적으로 대민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널리 확산·공유하기 위해 2023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양산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나누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경진대회에서는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 6건에 대해 지난 5월 31일 실시한 시민평가단 심사와 이번 양산사랑카드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투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양산사랑카드 앱의 ‘투표/설문’ 메뉴에서 6건의 우수사례 중 2건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투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10,000p를 지급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는 공직자들이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밝혔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3년 양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청년에게 월 최대 15만 원을 10개월 간(연 최대 150만 원)지원하며 사업비는 1억 7천 850만 원이다. 전년과 달라진 점은 지원대상이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조건이 추가되고, 국토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 중복신청이 불가하게 된다는 것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이고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건강보험료 기준)이며 주택기준은 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 원 이하인 주택이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세대원 포함),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공무원, 국가 및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타 청년 주거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양산시의 ‘신혼부부 전세자금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구역 7개소 및 관리지역 5개소 인근에 인명구조함 16개, 안전 관련 표지판 24개, 인명구조용 로켓 발사기 2개소 등을 지정하고 관리해오고 있다. 또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위험구역 6개소 및 관리지역 2개소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예찰 활동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배치하고 운영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물놀이 사망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올해도 물놀이 인명사고 ZERO달성을 위해 안전관리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아이돌보미 확충으로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욱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류 및 면접 심사, 인·적성 검사를 거쳐 2023년 신규 아이돌보미 최종합격자 13명을 선발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 ~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으로 찾아가 1:1 개별보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아이돌보미는 학교,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이유식 먹이기, 기저귀 갈기 등의 돌봄활동을 한다. 서비스는 영아종일제, 시간제 기본형 및 종합형, 질병감염아동지원, 기관연계서비스로 모두 5가지 종류가 있고 시간당 11,080원(기본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정부지원 신청 및 결정을 받으면 시간제는 연 960시간 이내, 종일제는 월 80시간 ~ 200시간 이내까지 소득기준별로 이용요금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제11회 양산전국청소년토론대회’가 오는 10일 개최된다.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 결과 서울, 부산, 대구, 경북, 경남,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총55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예심을 통과한 8명(찬성 4명/반대 4명)의 참가자가 본선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학교에서 휴대폰 사용을 자율화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찬성과 반대 양립 토론으로 진행되며, 본선 대회를 통해 대상 1명(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1명(상금 50만 원), 우수상 2명(상금 각 30만 원), 장려상 4명(상금 각 10만 원)에게 양산시장상 수여와 상금이 지급된다. 대회 당일 참가자들의 생생한 토론을 직관할 수 있는 청중패널도 6월 9일(금)까지 모집하며, 청소년(만 9세~24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제출하면 봉사활동시간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회관(055-362-47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걸쳐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꽝 없는 뽑기 이벤트’시작으로 영유아놀이체험실을 이용한 어린이이게 소정의 선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인형극 ‘착한늑대 나쁜늑대’ 공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총 2회 공연 230여 명의 영유아 가정이 관람했다. 이번 행사에 오감 발달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기획으로 ‘바다용궁파티 퍼포먼스’와 ‘화과자 만들기’ 경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화과자 만들기 참여한 아이들은 저마다 고사리 손으로 동글동글 빚은 앙금과 반죽으로 꽃, 토끼 모양 등을 내기 위해서 집중하며 정성을 들여 만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에 육아 부담을 나누고 특별한 즐거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많은 영유아가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의 맞이하여 영유아가 즐겁고 신...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