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재인증 우수민원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을 행정안전부에서 선정, 인증하는 제도이다. 양산시는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안전환경, 민원서비스 등 4개분야 7개지표, 24개 평가항목에 대해 현지실사,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양산시는 지난 2020년 신규 인증을 받은데 이어 금번 재인증을 받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인증이 유지된다. 송성미 양산시 종합민원과장은 “민원인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원인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방안을 모색하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적극적 경정청구를 통해 부가가치세 37억 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부가가치세 관련법규에 따라 부동산 임대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의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투입한 건축비, 시설유지비의 부가가치세를 경정청구를 통해 안분비율(유상, 무상)에 따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양산시는 과세 사업장 전수조사와 공제가능 사업장 자료 수집·분석 등을 통해 반다비체육센터, 천성산체육센터, 숲애서 등 총 7개소, 사업비 421억원에 대해 경정청구하여 부가가치세 37억원을 환급받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는 각 사업에 대한 계약서, 사업계획서, 영업 증빙 등의 자료 수집과 이를 바탕으로 한 국세청과의 협의, 이견에 대한 소명과 조율 등 적극적 활동이 있어야 최대한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민미경 양산시 회계과장은 “37억 원의 부가가치세 환급을 통해 시 재정확충에 보탬이 되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도로의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 활용을 위해 10월 19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2023년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량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교통량 조사요령에 따라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종별, 주행방향별, 시간대별로 집계해 기록하는 것으로 도로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동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작년과 동일하게 국가지원지방도 2개, 지방도 11개, 시도 8개 노선으로 총 21개 지점에 조사원 210여명을 투입하여 지점별 관측소에서 진행하며, 관측소별로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최대한 운행차량과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도록 실시할 계획이다. 교통량 조사 결과는 교통량정보제공시스템(www.road.re.kr)에 입력되며, 향후 도로의 계획과 설계, 운영 등 도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되며, 교통 혼잡상태의 객관적 평가와 도로정비 수요계획 및 사업...

양산시(시장 나동연) 추적징수TF팀은 지난달 장기간 지방세 등을 체납한 사업장과 종교법인을 수색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한 데 이어 세금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급 자동차를 운행하는 체납자를 추적,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압류자동차를 체납자가 점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체납자의 주민등록 주소지나 거소지로, 체납자가 미점유하거나 행방불명인 경우에는 자동차보험 가입내역을 조사하여 점유자에게 인도명령서를 발송하여 인도 요구하며 불응 시 강제 견인한다. 압류자동차 강제 견인이란 강제집행 절차인 공매를 하기 위한 사전절차로서 압류자동차 소유자(체납자)와 압류자동차를 점유하고 있는 제3자(점유자)의 행방 파악과 자동차 소재지를 추적하고 인도명령을 하는 등 공매가 가능하도록 점유하기 위해 강제 견인 수단을 동원하여 공매처분 장소( 차고지)까지 입고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한편 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의 30.7%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전은, 유라시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양산 천성산과, 가장 늦게 일몰이 지는 포르투갈 신트라시 호카곶까지 약 1만km를 넘어 이어진 이른바 ‘빛의 인연’을 행사장 곳곳에 담아냈다. 양산시와 신트라시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꽃으로 구현한 행복정원, 천성산&유라시아존, 행사장 일대에 펼쳐진 경관조명 등 휴식공간이자 포토스팟으로 꾸며진 시설물들은 방문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여유와 함께 행복감을 주는 공간이 되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황산공원&국개(계)존은 옛 주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손님들을 맞이했고, 양산천 위에 국개(계)다리의 재현을 상징하는 수상부교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물 위를 걸어보는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오는 10월 4일부터 6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를 최대 2개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이 임플란트를 시술할 때에는 최대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나, 만64세 이하는 임플란트 시술비가 비급여 항목이라 경제적 부담으로 시술을 미루는 사례가 많았는데 만60~64세 저소득층에게 시술비를 일부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저작기능 회복에 따른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으로는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6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이거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정 가구원일 경우 임플란트 1개당 최대 100만원까지,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이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23년 기준으로 직장가입자이면 월 117,000원 이하, 지역가입자이면 월 62,500원 이하 납부 시에 해당한다. 기존 만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21일 나동연 양산시장, 덕계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나동연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활기를 띤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매했다. 또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구매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양산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2023. 09. 18.~10. 3.)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중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물가 상승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난 18일과 오는 27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숲애서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희 양산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최일선에서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감정 소모가 많은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이 잠시나마 자연과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안심구역 추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구역은 중앙동, 물금읍 일원으로 112신고안내판, 태양광, 고보조명, 솔라표지병, 노면표시도색 등 해당지역에 적합한 방범기제 설치로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양산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조성해온 안심귀갓길 10개소와 안심구역 4개소에 추가로 야간 보행자가 많은 곳을 선정해 남부시장 주변 주택가와 양산부산대병원 맞은편 주택가에 조성했다. 시는 그동안 민·관·경 합동으로 설치 전 현장 점검 및 기존 방범기제 모니터링을 통하여 시설물 관리와 지역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추후 완료된 방범기제 야간시간 실제 작동여부 확인 및 안전모니터링까지 병행 진행하는 등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또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야간통행 시 불안감 해소와 위급상황에 따른 ...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제 3차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13일 개최했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지난 6월 단장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적극적으로 향상, 효과적으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청렴 시책 추진동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회의를 계속적으로 개최하여 양산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실천적이고 행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패발생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예방적인 반부패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각종 반부패 법령과 제도, 주요위반사례 등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청렴시책 협조 등을 통해 사후 통제보다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효과적인 청렴도 향상 시책을 전개해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8일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 2명을 초청해 31개 부서 35명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주요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세출예산 단위사업 350개 중 성평등 목표 향상 및 성평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신규사업, 공약사업, 일자리사업, 4차 산업혁명사업, 청년지원사업, 안전사업 등을 우선으로 35개 사업을 선정했다. 컨설팅에서는 각 사업 특색에 맞은 성인지적 관점을 적용하고 성차별적인 요인을 점검하여 정책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사업담당자가 실질적으로 사업수행 시에 양성평등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강정숙 양산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사업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8일 2023년 자살예방의 날 유공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 226개를 대상으로 2022년 자살예방시행 계획,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초지자체 6곳을 발표했으며, 이중 양산시가 선정됐다. 2018년 양산시 자살률은 33.6명으로 전국 평균(26.6명) 대비 높은 수준이었으나 2019년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생명존중팀을 신설해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꾸준한 노력 결과 2021년에는 25.0명으로 2018년 대비 8.6명이 감소됐다. 시는 자살 원인을 끊임없이 분석하여 양산시 맞춤형 근거기반 자살예방사업을 전개했으며, 경찰-소방 대상 자살위기대응교육 등을 통해 일선에서 경찰-소방 협조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자살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2016년부터 생명사랑 네트워크 자살예방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를 자살예방 전문인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