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역 창업의 마중물역할을 하고,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육성을 위해 'G-스페이스 동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G-스페이스 동부'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열악한 지역 창업생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양산 미래디자인융합센터(물금읍 부산대학로 16) 유휴공간에 총 23억원(국비 14억원 포함)을 투자해 조성한 경남 동부권 청년창업 거점시설로서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운영은 지역 창업거점 전문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맡고 있다. 올해 운영방향은 ‘동부경남 혁신창업의 메카’로, 3개 전략과제 스타트업(Start-up), 액셀러레이팅(Accelerating), 스케일업(Scale-up)에 따른 세부사업들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12억원이다. 전략과제인 스타트업(Start-up)은 창업 저변확대와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상상티움(청소년 기업가정신 아카데미), 콘-프로젝트(청년 비즈니스리더...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신차로 전환할 경우 LPG차 1대 당 보조금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산시는 이 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하여 작년까지 약 15억 원을 투입하여 245대를 지원했다. 올해 1차 지원물량은 총 8대, 사업비는 4천만원으로 향후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하여 2차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기존 어린이 통학용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9인승~ 15인승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로 교체 및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로 전년도 11월 1일 이후 폐차 및 신차 구매등록을 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말까지 선착순 접수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반드시 경유차를 폐차하여야 보조금이 지원되므로 폐차 예정 경유 자동차등록증을 함께 제출하여야 지원이 ...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양산시 공영도시농업농장(텃밭)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양산시 공영도시농업농장(텃밭)은 물금읍 증산리 540-4에 위치하며, 지난해보다 1구역이 증가한 61구역으로 3월부터 12월 말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도시농업의 가치와 필요성이 증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2019년 처음 개장하였던 공영도시농업농장(텃밭)은 지금까지 교육장, 원예체험장, 농기구 보관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쉼터, 정자, 화장실,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 또한 갖춰져 있어 해가 갈수록 시민들에게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2월 23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된 분양대상자는 연이용료 30,000원을 납부한 후 12월 말까지 1구역(6.6㎡/2평) 규모의 텃밭을 운영하게 된다. 자유롭게 파종을 하고 재배 활동을 함으로써 도심 속 힐링과 수확의 기쁨까지 맛볼 수 있다. 올해 농장 개장일은 3월 12일로 분양대상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이용수칙 안내와 텃밭 가꾸기 요령 등의...

최근 우여곡절 끝에 워크아웃(재무 개선 작업)을 개시한 태영건설이 사업주체 및 시공사로 참여한 사송더샵데시앙3차 아파트가 양산시로 지난 22일 사용검사 신청이 접수됐다. 해당 아파트는 양산시 동면 사송지구 내 태영건설에서 7번째로 시공한 아파트단지로, 지하4층 ~ 지상18층 10개동 533세대 규모를 갖추고 있다. 시는 입주예정자들의 재산상 피해가 없도록 아파트 사용검사 및 하자처리에 차질이 없는지 태영건설 측 공사 관계자와 수차례 면담을 하였고, 최근 1월 17일 경남도 주관 품질점검을 실시 등 건설 현장의 공사 차질이 없는지 모니터링을 해왔다. 양산시는 사용검사 신청에 따라 관계부서 협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적으로 사용검사 여부를 검토할 예정으로 입주예정자들의 입주예정일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공사의 이슈로 인한 입주예정자들의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는 공동주택 부실시공 방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caption id="attachment_406111" align="alignnone" width="771"] 대기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_개선전(좌)과후(우)[/caption]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미세먼지 원인물질,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영세 사업장의 노후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에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시설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국비 50%, 지방비40%)까지 지원한다.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150억원을 들여 131개소의 노후화 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하여 대기질 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대기오염 관련 민원이 빈번했던 북정, 산막지역의 경우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주 원인이었던...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현재 운영 중인 증산수소충전소에 25억원을 들여 충전기 1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증설사업을 오는 22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양산에는 지난 2021년 9월 물금읍 메기로 114 양산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증산수소충전소가 개소하면서 양산시 수소충전시대를 열었다. 기존 충전소는 충전기가 1대로 운영되면서 고장이 발생할 경우 충전소 운영 중지가 불가피해 수소차 운전자가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증설사업으로 충전기 1대가 추가 설치돼 수소차 운전자의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12일에는 BKE에너지(주)가 동면 양산대로 602 일원에 2022년 환경부 수소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건설한 민간수소충전소를 임시오픈했다. 이 충전소에는 시간당 150㎏ 용량의 충전기 2대가 설치돼 하루 약 150대의 화물수소차량의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양산시에 등록된 수소차는 342대이다. 올해 증산수소충전소가 증설되고 동면 민간수...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청소년동아리활성화를 위해 2024년에도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64조(청소년동아리의 활성화)’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특기 개발을 유도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장려하는 등 청소년 문화발전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업이다 2023년 한 해 동안 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동아리는 20개, 195명으로 댄스, 통기타, 연극 등을 통해 본인들의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청소년어울림마당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동아리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2월 13일(화)부터 3월 16일(토)까지이며 신청자격은 9세이상 24세이하의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동아리 지도자를 갖추고 활발히 활동 가능한 동아리면 신청 가능하다. 3월 19일(화)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서민들의 세금관련 고충을 해결할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세무상담을 해주는 제5기 마을세무사 5명을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평소 세금에 대한 의문이나 고충이 있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하지 못했던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양산지역세무사회(회장 강정식)’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국세, 지방세, 불복청구 등을 포함하여 한해 평균 200여건의 세무상담을 수행해 오고 있다. 세금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마을세무사’를 검색한 뒤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대면상담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 시는 마을세무사제도를 널리 홍보하고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

“양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부와 서부, 신도시와 원도심,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어느 지역에 거주하든 시민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양질의 생활·복지·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4일 양산비즈니스센터 1층 전시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양산시 시정방향 계획을 발표했다. 나 시장은 “양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부와 서부, 신도시와 원도심,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어느 지역에 거주하든 시민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양질의 생활·복지·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겠다”고 강조하며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브리핑에서는 동서균형, 신구균형, 도농균형, 생활균형, 교육균형, 복지균형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균형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청년 도약 원스톱 체계 구축, 가든스페이스 등의 핵심과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동서균형에 대해서는 천성산...

낙동강 국가하천내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에 민선8기 핵심공약으로 추진 중인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이 순항 중이다. 부울경 최대규모의 공원을 단순 힐링공간에서 복합레저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양산시는 올해 여러 가지 사업을 착착 진행해 왔다. 황산공원 중부광장 ‧ 캠핑장 ‧ 고속도로 다리밑 공간에 배달존을 지정하여 공원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색광장 인근에 미니 캠프파이어 존 3개소를 설치하여 캠핑장을 안 가고도‘불멍’하면서 간식거리도 구워 먹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산힐링숲은 황산공원내 양묘장내 대왕참나무 묘목이 시간이 흘러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 도심속의 삼림욕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작게나마 해소하는 쉼표가 되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황산공원내 가족단위 이용객중 미취학 아동을 위해 미니 캠프파이어 존 옆에 분진이 없고 투수율이 높은 강원도 주문진 규사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지난 16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 31일까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목화로 빛 축제’(라라라: Like Light Nigh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빛 축제의 시작은 신도시 조성으로 상권이 침체한 원도심 지역인 목화로상점가 상인들이 상인조직(목화로상점가번영회)을 결성하여 신청한 ‘2023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지난 5월 최종 선정되면서였다. 해당 공모사업은 환경개선 사업으로 2억 원의 사업비로 간판 정비 등을 통해 목화로상점가 일원 환경정비를 하는 것이었다. 이에 발맞춰 특별조정교부금 115백만원으로 고보조명, 포토존 조성을 진행하게 됐고, 상기 사업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빛 축제가 기획되어 시도됐다. 목화로상점가는 물금읍 범어리 원도심의 중심가로서 식당·카페 그리고 문화시설 등 오봉산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양산시와 목화로상점가번영회는 신도시 조성으로 지역...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양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양산시시설관공단 우수사례 1건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지난 8월 추적징수전담반(TF)을 출범하여 고액 상습 체납자를 상대로 총 151억원을 정리한, 양산시 고액·상습 체납자와 전쟁 선포(징수과) 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그 외에도 양산지혜마루(동면) 진출입로 개선(공공시설과), 학대피해아동의 보금자리 마련(아동보육과) 2개의 사례가 우수 등급 선정됐으며,, 남양산 청소년문화의 집, 공사중단 및 장기방치의 위기를 극복(공공시설과), 낙동강협의체 구성(역점사업추진단), 미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 승소(도로과) 3개의 사례가 장려 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공기관(양산시시설관리공단) 우수사례로는, 양산시 힐링서비스 체험관 숲애서(대운산휴양림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