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소주동에서 제13회 자율방범대 헌혈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 주민 5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모인 혈액은 지역 병원에 공급되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동헌 가는 날' 원도심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주민협의회 위원들의 원도심 퍼레이드, 지역 향토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공유장터·플리마켓 운영, 주민자치프로그램·지역 단체들의 무대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축제가 주민 주도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앞으로 양산 원도심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에서 '보물창고 서창, 달빛 동동 막걸리 축제'가 개최되어 서창 100년 막걸리 복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겼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플리마켓, 주민 참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 문화 축제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

양산시 청소년 밴드와 댄스팀이 '2024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양산에서 출전한 4팀 모두 수상했다. 양산시는 청소년의 재능 발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6차 해외봉사단을 발대했다. 단원 34명은 필리핀 따알 지역에서 초등학교 보수공사, 의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방제 총력전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사업은 고사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책임방제구역 설정 등을 포함한 복합방제로 추진된다. 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매개충 활동기간 연장으로 인한 재선충병 확산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황산공원에 중대규모 야외무대를 설치하여 행사 메인무대로 활용하고 임시무대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킹 전용 게시판과 추가 관객 수용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양산삽량문화축전에 1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전년 대비 방문객 수가 90% 증가했으며, 10대 이하와 40~60대가 가장 많이 방문했다. 관내 방문객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시민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시 중앙동이 통장회의를 개최해 도시재생사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신기한마을 고고씽협동조합은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에 입점해 지역 농산물과 동반 성장하고 있다.

양산시는 직원 대상으로 소통과 협업 강연을 실시했다. 강연에서는 소통 품질이 조직 성과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 3가지 슈퍼파워로 존중, 대화, 신뢰를 제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직원들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는 문화가 조직 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읍면동 순회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의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 나동연 시장은 시민 건의사항의 반영과 공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조직개편, 재난 대비, 의회정례회 준비, 대학수학능력평가 지원 등 당면현안 업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양산시가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84명과 산불진화대 59명을 발대했다. 이들은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