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약 1,000여명의 청소년, 가족, 시민이 참여했다. 무대 경연대회와 동아리존을 통해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발산되었고, 우수 청소년지도자와 유공자들이 표창되었다. 축제는 서민진 밴드, BASTARZ, 이로한, 라잇썸의 공연으로 더욱 고조되었으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K4 축구단 창단과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했다. 아틀레티코 CP의 경기 운영 및 시설 관리 체계와 LX팩토리의 도시재생 성공사례를 분석해 양산시 발전에 접목할 방안을 마련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주변을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산책로 조성, 능소화 식재 등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양산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2차 실사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1차 실사에서 나온 사항을 보완하여 철저히 준비한 결과이며,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심사위원 3명이 평가를 실시한다. 양산시는 이번 실사를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도시로 성장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가 웅상119안전센터와 함께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 공무직 근로자,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했고,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응능력과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훈련 후에는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 사용방법 교육이 병행됐다.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가 황산공원 국화축제장에서 현장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유대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통장들은 국화전시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성미 삼성동장은 통장들이 국화축제 홍보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원동면 사과작목회가 배내골 사과축제 수익금 중 50만원을 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생필품 구입이나 연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동과 순천 매곡동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 공유와 소통 강화를 위해 만났다. 양주동주민자치회는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했고, 매곡동 주민자치회는 이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의 협력과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언양불고기와 착한나눔가게 46호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산시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해횟집'과 '구울계 평산점'을 '십시일반 가게' 제53, 54호점으로 지정했다. '십시일반 가게'는 후원자의 기부를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사업으로, 정기 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지정될 수 있다.

양산 이화어린이집이 수업나눔을 통해 경남도 내 유치원, 어린이집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수업나눔은 미래형 수업 확산 및 교육공동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행사로, 이날 수업은 '일상속에서 자류롭게 즐기는 물감놀이'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가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한 '2024년 농업인대학(양봉과정)' 수료식이 개최되었다. 이 과정에서는 양봉 이론 및 현장학습을 통해 전문적인 양봉기술을 교육했으며, 25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대학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고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