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판로 개척, 점포 경영 등 실질적인 노하우가 전수됐다. 양산시는 골목상권이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와 신트라시가 국제자매도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도시는 기업,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천성산 해맞이 행사에 신트라 시장을 초청했고, 호카곶을 해맞이 명소로 개발할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양산시 강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세대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세트 전달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생활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4팀이 제18회 양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음악, 퍼포먼스, 동아리존 부문에서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

양산시가 포르투갈과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2026 양산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과 KOTRA 리스본 무역관을 방문했다. 양국 교류 현황 재점검, 미래 비전 공유, 포르투갈 시장 특성 및 비즈니스 환경 논의, 양산시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양산시와 포르투갈의 우호 관계 공고화를 도모했다.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건강 식사 관리법, 화재 피난법, 낙상사고 대처법 등이 다루어졌고, 간담회에서는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양산시 꿈나무어린이집이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모은 후원금 50만원을 평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시장 경제를 이해하고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정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모금되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필리핀 따알시에서 6일간 해외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단은 초등학교 보수공사와 한국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양산시는 12일부터 2자녀 이상의 가정을 대상으로 다둥이카드 발급 신청을 받는다. 이 카드를 제시하면 양산시 공공시설 이용 시 다자녀가정임을 증명해 수강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산시가 '상호 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공직사회 내 갑질 문화 근절과 청렴한 공직문화 구축을 목표로 한다.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호칭 사용, 배려하는 언어 사용 등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는 양산시를 만들고자 한다.

양산시 강서동적십자봉사회가 관내 돌봄이웃 20세대에 백미, 귤, 계란, 빵 등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봉사회원들의 회비와 후원배당금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알뜰나눔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나눔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중고장터, 폐자원 교환, 우유팩 및 폐건전지 종량제봉투 교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동면주민자치회 회장과 동면장은 지속적인 지구사랑 캠페인과 환경 보호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내 화합과 환경 보호 의지를 모으고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