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겨울철 시민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화재예방, 마라톤대회 안전관리, 산불대응 강화 등을 논의했다. 시장은 재난 예방, 시민 불편함 최소화, 대회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양산시가 복지시설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파트 조수조의 잔류염소 농도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을상수도가 폐지된 지역은 물 관리의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다. 양산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이 12월 14일 영어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를 선보인다. 이 인형극은 영어도서관 영어인형극 동아리 'Puppet Master'가 제작했으며, 영어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및 관람이 가능하다.

양산시상수도공기업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방 상수도 경영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를 활용한 것으로, 지역 인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2024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해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 동기를 부여했다.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강사가 자기성장 멘토링을 강연했고, 학생들은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학생들의 꿈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가 제2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성과 보고, 차기 임원 선출, 홍보기념품 지원 방안 등을 심의했다. 고창군이 회장도시, 안동시가 부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양산시가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해 소상공인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마케팅 특강을 진행했다. 양산시장은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의 큰 힘이라며 경영안정화와 성장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삽량문화축전이 1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전은 지역주민과 타지 방문객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 강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개선점이 논의되었다.

양산시가 수능이 끝난 수험생을 위한 '수험생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수험생의 노고를 위로하고 앞날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JCI웅상청년회의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570명의 수험생이 참여했다.

양산시 삼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청소년의 귀가 유도, 편의점 규정 준수 점검 등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주력했다. 위원장은 연말까지 계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동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물금읍이 상가 밀집 지역의 환경 정비를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약 1.7톤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산시에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세계유산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차기 회장도시로 고창군, 부회장도시로 안동시가 선출됐다. 양산시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회원 도시 간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