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덕계동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위원장은 주민과 업주의 협조를 당부했고, 동장은 위원과 주민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양산시 중앙동 지역치안협의회가 야간순찰 캠페인을 실시해 범죄예방 및 치안강화에 나섰다. 캠페인에는 중앙파출소, 통장협의회 등이 참여했으며,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김창준 중앙동장은 지역치안 강화에 힘쓸 것을 밝혔다.

양산시 중앙동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 80세대와 경로당에 김장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참여해 진행됐으며, 담긴 김장김치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겨울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산불 예방 홍보 확대, 초소 운영 및 장비 점검 지속,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양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청렴도 향상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들 안건은 시의회의 부패 방지, 의원 윤리 강화, 위원회 운영 관리, 교섭단체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한다. 심의된 안건은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백일해 유행에 대응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서는 어린이 예방접종, 임산부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이 중요하다.

양산시가 여성리더대학 제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리더십 강화와 지역 활동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수료생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개인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양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남부시장 일대에서 여성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40여 명의 참여기관 종사자가 참여해 폭력예방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가두행진 등을 진행했다. 또한 폭력 피해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양산시가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의정갈등에 따른 응급의료이송체계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웅상중앙병원 폐업 이후 지역 내 응급의료 후속 조치사항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양산시 동면 새마을회가 취약계층과 주민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회는 300포기의 배추와 양념으로 김치를 직접 담가 관내 150여곳에 전달했다.

양산시가 의로운 시민 심사위원회를 통해 교통사고 환자를 구한 이동현 원장과 조혜인 간호조무사를 '양산시 의로운 시민' 제9호 및 제10호로 선정했다. 양산시는 2012년부터 의로운 시민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양산시 원동면의 식당 예담이 지난 1년간 모은 잔돈 225,650원을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했다. 이 성금은 생필품이나 난방비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