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입주기업들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금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와 김치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보건소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책을 전달하고, 에이즈 감염률을 줄이고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산시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혁신 및 적극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사례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례는 자원순환, 소통, 노인장애인 지원, 인공지능 활용, 건강체험관 운영, 데이터 분석, 하이패스 IC 설치, 산림욕 조성, 공장악취 해결, 응급의료체계 확립, 이중규제 해소, 드론 활용, 수질 관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우수사례 주공적자와 부서에는 인사 인센티브와 포상금이 부여된다.

양산우방아이유쉘아파트 청년회와 부녀회가 삼성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들은 2017년부터 매년 돌봄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양산시 1388청소년지원단 이정희 위원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위기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4년 시정 주요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5년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15개 대외기관 평가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시장은 각종 신규 사업발굴,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등 당면현안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양산시 꿈드림이 12월 4일 제7회 졸업식을 개최한다. 꿈드림은 올해 학업 복귀, 사회진입, 체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의 자립과 자기계발을 이끌었다. 졸업식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하며 성과를 돌아보고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산시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한 중장기 계획으로, 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총 9개 추진전략, 25개 세부사업, 10개 세부과업을 담았다. 이 사업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약자부터 두터운 복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서창동 주민자치회가 서창동 통장협의회, 웅상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행사를 실시해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양산시 사송솔바람어린이집이 나눔 바자회 수익금 61만원을 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면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