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동면행정복지센터가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은 관내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홍보 스티커 부착 등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금지 및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 내용을 홍보했다.

양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 강화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 연대 방안에 대한 강의와 토의가 진행됐다. 양산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제3기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으로, 고충민원 조사·처리, 반복적 고질적 민원 조사·조정, 행정제도 개선 권고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양산시는 처음으로 상근옴부즈만을 도입했으며, 위촉된 옴부즈만은 각 분야 전문가 출신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아·조은소리가 양산시 저소득층 난청 노인을 위해 1,200만원 상당의 보청기 13대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난청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 종료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난청 노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신더휴 수피아어린이집이 플리마켓 수익금 63만원을 물금읍에 기탁했다. 이 금액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 60가구에 김장 김치를 나누어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반찬 및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물가 상승으로 김치를 찾는 어르신이 많아 큰 도움이 되었다.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이 'AI 시대의 진로와 인재양성'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12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연세대학교 조성배 교수와 위드업스쿨 정영은 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강좌는 윤현진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가 제3기 옴부즈만 6명을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으로, 전직 고위공직자, 현직 교수,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양산시에서는 처음으로 상근옴부즈만을 도입했으며, 전직 양산경찰서장 한상철씨가 위촉됐다.

폼웍스 양산지점이 연말을 맞아 양산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폼웍스는 지역사회 이웃돕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점검을 강화한다. 점검은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발생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양산시립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책나래 서비스'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책나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소외 계층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이 ERA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국제적 수준의 분석 역량을 입증하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