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립영어도서관이 'WEAVER'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10명에게 그림책 제작 과정을 교육하고, 제작된 10권의 그림책을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양산시 간호사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양산시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탁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동면 사송신도시 발전추진위원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 30세트를 기탁했다. 선물은 저소득 한부모 미취학아동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울증 자가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우울증으로 고립된 지역주민을 전문상담기관으로 연계해 상담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북새마을 용연부녀회가 저소득 중고등학생 지원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회원들이 새벽 청소를 하며 모은 것으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돈이다. 하북면장은 성금을 저소득 학생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소주동 주민자치회가 회야강 청소년 탐사대 수료식을 개최했다. 탐사대는 지난 1년간 회야강의 생태, 환경, 문화, 역사를 탐사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회야강의 가치를 이해하고 웅상의 유적과 역사를 깨닫는 활동을 이어왔다.

양산시 덕계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4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30박스를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

평산동주민자치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350포기의 김장 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가 양산시에 전기장판 18개를 기탁해 저소득층을 지원한다.

양산시가 민생경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물가 안정, 골목상권 지원, 중소기업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 대책과 긴급 생계비 지원, 복지 상담 창구 운영 강화, 임시 일자리 창출 등 취약계층 지원 대책이 논의됐다.

양산시는 창업기업 지원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고용 창출, 경제 성장,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 양산서정로타리클럽과 양산산림사업법인협회로부터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이 장학금은 어려운 여건의 청소년과 소년, 소녀 가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