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교육, 체험, 창작 활동 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가 이달 말 준공 예정임. 15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공동창작소는 (구)어곡초등학교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가족체험활동실, 문화예술교육공간, 미디어실, 녹음실, 연주실, 예술가창작공간 등을 갖추고 있음. 내년 상반기 개관 및 시범 운영 예정.

양산시는 웅상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2028년까지 18개 노선, 총 6.8k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1,093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주국민임대A~신원아침도시A 구간(1.1km) 개설, 영산대~와지공단 구간(0.7km) 4차로 확장, 국도7호선 명동교차로~웅상대로 연결(0.5km, 4차로), 소주대동A~광로3-3호선 연결 등이 있다. 올해는 웅상출장소~주진센트럴누리A(0.2km, 4차로), 명동마을 생활권도로(0.3km, 2차로), 영산대 진입도로(0.4km, 4차로) 등 3개 노선(0.9km) 개설을 완료했다.

양산시는 안전보건 마일리지 제도 시상식을 개최하여 안전보건활동 우수 부서 3곳(물금읍, 농정과, 정수과)을 선정하고 포상금을 지급했다. 2025년부터는 참여 대상 부서를 확대하고 안전보건교육 등을 강화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양산시 석굴암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석굴암 신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과 연대감을 보여준다.

상북면에 입주한 ㈜부강과 기영이엔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 공헌 의지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상북면장은 기업의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지역 공동체를 따뜻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공공폐수처리시설에 유해가스측정기를 설치해 시민과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유해화학물질을 상시 감지해 화학사고 예방과 초동 대응을 강화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양산시복지재단에 빵류 3,500여 개를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 신기한마을고고씽협동조합이 어린이 대상 전통 고추장 제조 및 소떡소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가 경남 대회에서 우수기관 및 우수 청소년사례에 선정됐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올해는 검정고시 합격률이 높고 다양한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진산업이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감사하며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따끈따끈 한그릇'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시민의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를 위해 옴부즈만을 운영에 들어갔다. 옴부즈만은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시민과 행정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송보리밥과 효나눔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착한나눔가게'로 선정했다. 이 가게들은 매달 일정액을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동면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