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지역치안협의회와 함께 북정동 먹거리 타운에서 연말연시 안전사고 예방 및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먹거리 타운 내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양산시 자원봉사단체 청솔봉사단, 라면 90박스와 상품권 200만원 기탁. 관내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 예정.

대한스텐레스파이프, 양산시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 위해 500만원 기탁

양산시 신도시 공인중개사회, 12일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2012년부터 매년 기부, 누적 기부금액 1,800만원 달성.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울산학성로타리클럽,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에 100만원 후원. 2023년 10월부터 운영중인 '양산다슬'은 학대받은 여자아이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7명의 아동을 보호하며 심리치료와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바자회 및 성금 모금으로 129만원 기부. 학대피해아동 지원 위해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

양산시는 '2024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지역 자원과 문화 특성을 활용한 4개 기업 (호시절, 사옹방, 바바그라운드, 키토라푸드)을 선정하여 사업화 지원금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시제품 개발 및 매출 상승 등의 성과를 거뒀다. 바바그라운드는 종합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양산시는 내년에는 지원 규모를 7개 팀으로 확대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과 13일,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여 5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 300여 박스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2024 양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유공 표창과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1월 8일부터 실시… 농업인 500명 대상, 미생물 공급·토양검정 등 주요사업 안내 및 병해충 교육, 공익직불제 교육 포함

양산시 웅상지역 회야강 등 지방하천 11개소 준설공사 완료. 4억원 예산 투입으로 재해 예방 및 하천 경관 개선, 주민 만족도 향상. 2025년에도 3억원 예산 확보 노력.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시민들의 야간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웅상체육공원 내 솔밭황톳길에 조명등을 설치한다. 황톳길 260m 구간에 15m 간격으로 설치되는 조명등은 일몰 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