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지역 창업기업 투자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4회 양산시 창업기업 IR데이 및 투자상담회「Start-up VIP」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양산시가 출자한 투자조합 펀드의 투자기업 발굴 및 창업기업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6개사를 지원했다. 4회차에는 4개 기업이 참여했고, 경남지역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양산시보건소,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서 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주민 중심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자원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는 19일 동지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팥죽을 나누어 드리는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다졌다.

양산시 원동면 명예파출소는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성금 50만원을 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19일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건축사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자재 및 시공업체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고, 양산시는 건축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행정적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양산중앙로타리클럽, 양산시 취약계층 학생 위해 300만원 기탁.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

양산시 자비회,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100박스(150만원 상당)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수년째 김장 나눔 등 봉사활동 지속하며 경기 침체 속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주고자 함.

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회장 서영옥)는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10여 년간 모은 회비 1,500만원을 양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 삼성동 숲속유치원 양성희 원장이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 원장은 시각장애인후원회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쳐왔다.

양산시 물금읍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180만원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 평산동, 사랑의 파김치 150박스 전달…따뜻한 정 나눠

양산시, 2024년부터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기존 K-패스 사업에 경남패스 연계하여 혜택 강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 연령/소득별 환급(청년 30%, 일반 20%, 저소득층 53%). 경남패스는 횟수 제한 없이 청년 30%, 일반 20%, 저소득층/75세 이상 100% 환급. 75세 이상은 사실상 무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