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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는 2018년부터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올해까지 총 1,185세대에 지원을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1억 원의 예산으로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교체 공사의 경우 최대 150만원, 갱생 공사의 경우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2024년 1월 2일 개소하여 양산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강화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웅상보건지소에서 보건소로 승격되면서 인력이 2배 가까이 확충되고, 양·한방 진료, 건강검진, 응급·재난 대응 등 기능이 강화된다. 또한, 감염병 대응, 결핵 검진 등 기존 보건소 서비스와 구강보건, 금연, 방문보건 등 건강증진사업도 지속 운영된다.

경남 양산시 상북면에 부울경 최초 한의약 특화 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가 개소 이후 3개월 만에 월평균 714건 진료를 기록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방허브실, 통합건강증진실, 한방체험관 등을 운영하며, 한의약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방허브실은 보건의료장비 체험 호응도가 높아 장비 추가 설치 및 운영 확대 예정이며, 통합건강증진실은 양산시체육회와 협업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방국학기공체조 교실은 만족도가 높아 수혜 인원 확대를 위해 갱년기 여성 대상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양산시 동면 사송 주님의 교회, 성탄절 앞두고 750만원 상당 이웃돕기 희망상자 50박스 기탁. 한부모가구,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에 전달 예정.

양산시 중앙동은 20일 올해 마지막 통장회의를 도시재생사업으로 재탄생한 마을카페 ‘목화당1944’에서 개최했다. 1944년 목화 창고였던 목화당1944는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되었다. 2024년 12월 23일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2025년 1월 20일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중앙동은 목화당1944를 비롯한 다양한 거점시설을 통해 원도심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초록우산 경남동부후원회는 양산시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1인당 15만원 상당의 선물을 지원했습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학기 준비물, 과자, 장난감 등을 아동양육시설 및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는 소외된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초록우산의 연말 캠페인으로, 2021년에도 양산시 아동 150명에게 선물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과 농촌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19일 통도아트센터에서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합창, 시니어모델, 숟가락난타 등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선보였다. 특히 '하북면의 시간여행' 복고 공연과 추억의 음악다방, 사진관, 겨울 간식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두의 마을배움터, 덕계동 저소득층 위해 손뜨개 목도리·모자 100여 개 기부

양산시 서창동, 지역 단체들과 함께 '서창동 겨울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2024년 마지막 국토대청소로, 대운로와 연호로 일원의 쓰레기 수거 및 낙엽 정리를 통해 쾌적한 겨울맞이 환경 조성.

양산 물금농협, 원동면 취약계층에 라면 50박스 기탁. 물금농협은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탁된 라면은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 원동면 주민 김윤기 씨는 30년간 꾸준히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행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양산시는 20일 ‘2024년 양산시 R&BD기관 성과공유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지역 R&BD기관의 혁신 성과 및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과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에서는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소개와 함께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지역 R&BD기관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과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양산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정례화하여 산업육성 정책 홍보 및 기업 참여 유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