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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획득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시민 안전 현황 진단 및 개선, 안전문화 조성 등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4년 11월 15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공인은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는 26일 청년센터에서 청년정책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정책단은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 분과별 정책 제안을 발표했고, 나동연 시장은 청년들의 정책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선정…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양산시 서창동 적십자봉사회 이임회장 김미정 씨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서창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40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미정 이임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서창동장은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 함포마을,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선정!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자발적 노력으로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양산시는 2024년 1월 1일부터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등록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안심운행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 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제3자 대상 대인·대물 배상책임을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하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노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전한 일상생활 영위, 사고 피해 시민에 대한 신속한 배상 등이 기대된다.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천성리버타운정류장에 스마트버스정류장을 설치, 시민들에게 향상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실시간 버스 정보, 편리한 좌석, 경로 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효율 증대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및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 초심회와 안전제일회, 어려운 이웃 위해 175만원 후원

양산 사송 퍼스트치과의원, 저소득층 위해 라면 100박스 기탁

양산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1월 2일부터 15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신속 지원한다. 일반자금 100억원, 청년자금 50억원으로 구성되며, 최대 4년간 연 2.5%(청년 3%) 이자를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도 1년치 지원한다. 담보·신용대출 및 보증대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홈페이지 또는 민생경제과(055-392-3734)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시는 2024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윈윈, ㈜엘에스금속, ㈜태진시스템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1년간 평균 10여 명을 신규 채용하고 지역민과 취약계층 채용 및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로환경개선자금 지원,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양산시는 청년층의 정책 이해도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2025년 2월 정식 개통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경상남도 및 양산시의 청년 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사용자 맞춤형 검색, 정책 신청, 청년센터 프로그램 정보, 인재풀 등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