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상북면, 17일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90명 어르신 11월까지 환경정비 및 마을 가꾸기 참여. 안전교육 병행 실시.

양산시 삼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15일 북정동에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겨울방학을 맞아 늦은 시간까지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귀가를 돕는 순찰 활동을 진행했으며, 향후 사회단체와 합동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양산시는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기초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무료 초·중등 학력인정과정 '양산 백세학당' 학습자를 모집한다. 1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평생학습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초등·중등 졸업장 취득이 가능하다. 2010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3,240여 명이 참여했고, 초등 졸업생 261명, 중등 졸업생 63명을 배출했다.

양산시 중앙동,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55명 어르신 참여,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양산시 평산동, 130명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11월까지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

양산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만 19~34세 청년에게 최대 24개월간 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며, 1차 지원 수혜자도 최대 24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역 내 소매점포, 대규모점포,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현장 점검을 통해 가격표시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인하고, 잘못된 가격표시로 인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점검은 지도 및 홍보 위주로 진행되며, 설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1/15~1/30) 동안 설 성수품 가격 동향, 원산지 표시, 식품위생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1월 23일에는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덕계·소주 지역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으로 대기질 개선 나서

양산시는 웅상지역 공공보건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보건지소를 웅상보건소로 승격하고 1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웅상보건소는 1소 6팀 체제로 운영되며, 진료, 검사, 응급재난 대비, 감염병 대응 등의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운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서창동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복지와 생활 불편사항 등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하북면,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교육 실시… 64명 참여, 11월까지 지역 환경개선 활동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겨울방학 동안 중학생 대상으로 무료 디지털새싹캠프를 개최한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이 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한 예술 작품 제작을 통해 디지털 예술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하며, 2월 6일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미디어아트 제작, 북크리에이터 기능 실습 등 6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