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와 국립생태원은 원동습지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서울개발나물과 선제비꽃 서식지 보호를 위한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 70여 명이 참여하여 풀베기, 환경정화 활동, 생태교육 등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식지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일 청사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나 시장은 깨끗한 청사 환경 조성에 힘쓰는 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산시는 20일 해빙기 대형 건축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위험요인 점검, 안전수칙 교육, 부동산 침체 관련 논의, 청렴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건설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방치된 자전거 30대를 재정비하여 양산시 복지재단에 기증했다. 이는 도시미관 개선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와 양산시 시설관리공단은 20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지역 대상 '찾아가는 방역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부터 하수구, 정화조 등 취약지역 방역 및 청소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양산시 덕계동,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 위해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및 유료화. 4개 공공기관 밀집으로 주차공간 부족, 외부차량 장시간 주차 등으로 민원 발생. 3월 중 장비 설치, 4월 시범운영 후 본격 운영 예정. 1시간 초과 차량 주차요금 징수.

양산시립박물관, 겨울방학 맞아 관내 어린이 대상 역사·문화 현장 탐방 프로그램 실시. 경주 금관총, 신라 고분 정보센터, 발명체험교육관 방문 통해 신라 역사·문화 체험 및 발명 체험 기회 제공. 어린이들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 증진 기대.

양산시,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신규 고용 인력 보조금 지원 사업 접수.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접수하며, 제조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종사 기업 중 3년 내 5천만 원 이상 투자 및 투자 완료 후 신규 채용 기업 대상. 1인 최대 300만 원,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양산시는 19일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업별 조기 발주와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 등 효율적인 공정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양산시는 올해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 구축,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등 4개 분야 6개 지구에 총 1,378.7억 원을 투입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산시는 '천성산 해맞이 행사'를 지역 대표 관광축제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2025년 행사는 국가애도기간 중에도 불구하고 1,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다만 주차공간 부족, 안전관리 등 개선점도 지적되었다. 양산시는 2026년 행사를 '양산방문의 해' 시작과 시 승격 30주년 기념행사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양산시립 삼산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어린이 대상 특강 성료. 그림책 향기테라피, 책 속 과학탐험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

양산시는 3월 1일부터 관내 마을버스 48대에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모두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Public Wifi Free' 또는 'Public Wifi Secure'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시는 정보격차 해소와 통신비 절감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 확대 설치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