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반려식물과 행복한 동행'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반려식물을 심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거주 익명의 독지가 부부, 경남 최초로 유산기부 프로그램 '레거시클럽' 가입.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및 유가증권 사후 기부 약정, 유해는 양산부산대병원 의학연구용 기증.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중앙파출소와 합동으로 악성 민원 대비 모의훈련 및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민원 응대 요령, 바람직한 응대 자세 등 친절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하고 친절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서창동, 민원실 폭언·폭행 대비 모의훈련 실시…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노력

양산시 서창동, 신임 동장 경로당 순회 방문…어르신들과 소통 강화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 지원사업’과 ‘2025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총 6천만원,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은 4천만원 규모로, 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11일 시청에서 관내 8개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양산 청렴클러스터 협약식』을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 및 부패예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교육지원청, 양산고용노동지청, 양산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산지사, 국민연금공단 양산지사, 근로복지공단 양산지사가 참여하는 『양산 청렴 클러스터』는 앞으로 청렴한 양산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회의 후 자체 회비로 식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위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양산 방문의 해' 관련 정책 아이디어 16건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산시 하북면은 봄맞이 상춘객을 위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통도사 산문주차장과 통도환타지아 도로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산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통도사 일원에서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5월 15일까지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3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실시한다. 펫티켓, 기초훈련, 위생미용, 펫로스증후군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양산시는 농업경영 안정화 및 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를 시행한다. 융자 규모는 13억 원으로 상반기 8억, 하반기 5억 원이며, 농어업인 및 관련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운영·시설자금 최대 1억 원까지 연 1.0% 금리로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