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양산젊음의거리’, 경상남도 제1호 소상공인 특화거리로 지정! 버스킹 문화 확장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양산시는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신청을 받는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또는 임신부 700명을 대상으로 연 3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한다. 에코이몰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양산시는 10일, 13일, 14일 3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에서 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수급자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제도 안내, 신고 의무, 부정수급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양산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재정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는 4월부터 시행되는 경남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물금읍의 한 사례자는 집 안에 방치된 쓰레기로 건강 문제와 민원이 발생했으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집 청소와 수리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양산시는 주거, 보건, 요양 등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 청소년 대상 민주시민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퍼실리테이션 기법 활용 아이디어 도출 및 정책화 과정 실습 통해 민주적 리더십 함양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분위기 조성과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봄철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한다. 모바일 스탬프투어,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봄꽃 시티투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 강서동, 어실산책로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주민자치회 및 새마을 부녀회 등 기관단체 참여. 산불예방 홍보용품 배부 및 산불조심 어깨띠 착용, 산불 심각성 알리는 캠페인 진행.

양산시 서창동, 지역 단체들과 함께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서창동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80여 명 참여, 대운로 일원(시명골 입구~푸르지오아파트) 환경정비. 산불 예방 및 쾌적한 상가거리 조성 위해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양산시는 관내 41개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을 최초 시행한다. 1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시설 운영현황 분석 및 개선 방향 설정을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입 체납액 545억 원을 정리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 회생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은닉재산 추적, 출국금지, 체납자 감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함께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영세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등을 통해 경제활동 재기를 지원한다.

양산시는 2025년 1분기 착한가격업소를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한다. 선정된 업소는 운영물품 지원, 상하수도 요금 감면, 양산사랑상품권 연계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외식업, 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 중에서 6개월 이상 영업하고, 프랜차이즈가 아니며, 지방세 체납 등 결격사유가 없는 업소가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90개 세부사업에 4,993억원을 투입하여 인구 증가 추세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1인가구,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및 생활인구 증대 사업 등을 통해 인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보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