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문화예술교육, 동호회 활동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2명, 개인당 300만원), 장애인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 지원(1단체, 300만원),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1단체, 600만원)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3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경남 양산시 소주동은 3월 26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골든타임 대처방법, 119 신고요령 등 이론 강의와 인체모형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으로 진행됐다. 소주동은 앞으로도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산시 동면행정복지센터는 21일과 25일, 동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황사·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시 실내 활동 전환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실외 활동 시 안전점검 회의를 통해 참여자 건강 상태, 보호구 착용 여부 확인 및 위험사항을 전달하며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양산시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산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도 포함된다. 단,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및 수입 수산물은 제외된다.

양산시는 지역 산업 혁신 성장을 위한 R&D 지원사업 홍보를 위해 양산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에서 지역 기업 대표들에게 다양한 업종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경남테크노파크,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 등과 협력하여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 확대와 관계 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산시는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정보시스템 보안 취약점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관리적 취약점 진단부터 보안 교육, 정보자원관리(IRM) 통합 및 폐합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데이터 3법에 따른 정보보안 이행 점검, 최신 사이버 위협 사례 교육, 정보시스템 서비스 수준 협약(SLA) 등 다양한 주제로 실무자 정보보호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양산시는 4월부터 혼인신고 부부에게 지역 생산품(송월타올·우산세트, 부부 머그컵세트, 원목 수제 나무도마 중 택1)을 증정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관내 주소를 둔 부부는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자도 소급 적용받아 물품 수령이 가능하다.

양산시는 4월부터 혼인신고 부부에게 송월타올·우산세트, 부부 도자기 머그컵, 원목 수제 나무도마 중 하나를 선택 선물로 증정한다. 관내 주소를 둔 신혼부부에게 제공되며,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부부도 소급 적용된다.

양산시는 2025년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자생력 확보에 나선다.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4곳과 기존 공동체 2곳을 지원하며, 골목상권 매니저 활동도 이어간다. 또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통해 7개 팀(또는 개인)에게 창업 지원금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원사업 접수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대응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산사랑상품권 지급 한도 및 지급률을 상향 조정한다. 2월부터 6월까지 캐시백 지급률 7%, 적용 한도 70만 원으로 조정하고, 연말까지 발행액을 2,000억 원으로 확대한다. 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추경에 시비 지원 규모를 158억 원으로 늘렸다.

양산시 삼성동, 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관내 기관·단체 80여 명 참여, 환경 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홍보 진행... 4월 30일까지 산불예방 강화 위해 적극적인 협조 당부

양산시 서창동 새오름봉사회는 23일 치매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회원 6명은 쓰레기와 오물로 방치된 집을 청소하고 빨래하며 어르신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새오름봉사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고, 서창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