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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체계적 지원 박차

AI 요약양산시는 2025년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자생력 확보에 나선다.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4곳과 기존 공동체 2곳을 지원하며, 골목상권 매니저 활동도 이어간다. 또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통해 7개 팀(또는 개인)에게 창업 지원금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원사업 접수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체계적 지원 박차
양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관내 골목상권 내 2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상인단체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상인단체 역량강화, 소규모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새롭게 조직되는 골목상권 공동체 4곳을 선정하여 개소당 3천만원을 지원하는 ‘신규조직형’과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공동체 중 2곳을 선정하여 개소당 1.5천만원을 지원하는 ‘성장지원형’으로 나누어 지원하고, 기존 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규 공동체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울 예정이다.

또 지난해 골목상권 공동체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골목상권 매니저 활동 지원사업’도 지속된다. 매니저들은 각 상권과 매칭되어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사업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맞춤형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과 재료비, 자산취득비, 홍보비 등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 7개팀(또는 개인)을 선정하고 1천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앵커스토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창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및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은 (재)경남투자경제진흥원에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각각 양산시의 위탁을 받아 진행된다.

3월 21일(금)부터 4월 11일(금)까지 지원대상자 모집 공고(골목상권 매니저 활동 지원사업은 별도 공고)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각 수탁기관 홈페이지

[경남투자경제진흥원(https://www.giba.or.kr),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https://ccei.creativekorea.or.kr/gyeongn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골목상권,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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