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대학생 여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을 3일 실시했다. 이번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은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 대학생 여름 아르바이트 참여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보건안전 전문가 2명이 신규입사자 안내가이드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해 유형별 사례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들 산업안전, 보건안전 전문가는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천시에서 채용한 안전지킴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근로자는 야외작업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담당부서 직원도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자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10억 원 규모이며, 10% 할인된다. 사천사랑상품권의 총 발행금액은 200억 원(모바일 130억, 지류 70억) 규모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5월까지 70억 원이 판매 완료됐으며, 격월로 7월(10억), 9월(40억), 11월(10억)을 추가로 발행한다. 지류 상품권은 지난 1월 10일 50억 원이 발행돼 현재까지 39억 6300만 원(79%)이 판매됐다. 앞으로 2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게 된다. 사천사랑상품권은 발행금액 소진 시까지 매월 1인 40만 원(지류 20만 원, 모바일 20만 원)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연령은 지류 만 19세 이상, 모바일은 만 14세 이상이다. 특히, 사천시민이 아니더라도 구매 가능하다. 사천사랑상품권은 일반가맹점 4,240개소와 정책가맹점 72개소에서 사용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 관광 활성화 마케팅 일환으로 ‘여행 관련 종사자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사 관계자와 블로거 및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천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사천시 먹거리 소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또한, 사천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데 팸투어 관계자의 맨파워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사천시의 해양관광 랜드마크인 삼천포대교공원을 중심으로 쪽빛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그리고 초양도 사천아이 대관람차를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했다. 그리고, 다솔사와 백천사를 비롯한 역사와 문화, 자연이 삼위일체인 사천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관광 자원과 싱싱한 해산물을 자랑하는 사천 먹거리를 체험했다. 첫날인 27일은 삼천포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천년고찰 다솔사에서 문화와 역사, 자연을 만끽했고, 28...

사천시(시장 박동식)농업기술센터는 농업용 굴착기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농업용 굴착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농가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농업용 굴착기의 임대 활용도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6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75명의 관내 농업인을 선정했으며, 4기에 걸쳐 2일간의 과정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는 현재 추진 중인 ‘농업기계임대사업’ 기종 중 안전과 숙련도가 많이 요구되는 농업용 굴착기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대웅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의 농업용 굴착기 사용 수준을 제대로 평가해 장비를 임대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임대사업장비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평생학습센터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2023년 단기 테마강좌 수강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기 테마강좌는 배움에 대한 욕구는 있으나 장기간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좀 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개설한 것으로 교육기간은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사천시민 또는 사천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지만, 재료비 일부는 개인 부담할 수도 있다. 강좌는 목공예(원목도마), 가죽공예(가죽가방), 업사이클링, 마크라매(서양매듭) 각 주·야간반으로 총 8개 강좌다. 1인 2개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단기테마강좌 관련 궁금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정주여건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신도시인 ‘사천 선인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평화리와 정동면 화암리, 고읍리 일원 526,673㎡의 면적에 공동주택 4,372세대와 단독주택 102세대 등 모두 4474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이 공공주택에는 육아·보육 등 신혼부부 수요를 반영한 신혼희망타운(약 250세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약 800세대),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약 280세대) 등 공공임대주택이 포함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공공시설용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3개 학교를 비롯해 공공청사, 공원, 광장, 주차장, 녹지 등 쾌적한 도시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특히, 인근에 사천터미널과 사천IC, 사천공항과 접하고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어, 타 시·군과 30분 이내 이동할 수...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경남도의 ‘2023년 산불방지대책(예방‧대응)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종합대책(2022년 11월 1일~ 2023년 5월 15일) 기간 동안 산불 예방·대응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사천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사천시는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산림연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인 등산로 등에 집중 배치해 소각금지, 입산자 계도‧단속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또한, 사천소방서, 사천경찰서, 사천시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 것은 물론 군 사격 등 훈련시 산불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화장비를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산불방지대책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의 부상 등 안전사고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를 비롯한 읍...

사천시(시장 박동식)보건소는 지난 13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재가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사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질환자들의 정서 환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대인관계 기술강화로 자존감 향상을 도와 지역사회 조기 복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다함께 하는 힐링 건강체조’, ‘문화 체험 마음치유 활동’ 등 사회관계 형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야외 활동 및 지역사회 적응훈련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재가 정신질환자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재활 적응 프로그램도 주 2회(매주 화요일, 목요일) 운영하고 있다. 정희숙 사천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가 정신질환자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높여 지역사회 조기 복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교육농장 13개소를 대상으로 ‘농촌치유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의 활용과 이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6회 동안 치유농업 정책과 제도, 치유프로그램 작성 및 개발 등 전문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3년 치유농업 육성 시범농장 3개소에서 전문화된 컨설팅을 통한 치유프로그램을 완성한 후 하반기에 사천시민과 사회 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마을과 농장별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보급되어 새로운 소득원이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대웅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더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통해 농장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주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박일웅 안전관리정책관과 박명균 생활안전정책관을 만나 재난안전관리에 필요한 사업을 건의하고, 한치흠 지역경제과장에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서정훈 교부세과장을 만나 수도교~벌리신호등 간 도로 확포장 10억 원, 노산중계펌프장 주변 우·오수 분리 10억 원, 시도 8호선(다평지구) 도로 확포장 3억 원, 광포만 생태탐방로 조성 10억 원, 사천시 광장 교통체계 개선 15억 원 발전소 우회도로 접속도로 확포장 15억 원 등 6건 6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한정적인 예산으로 도농복합도시인 사천시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에 의존재원 확보는 필수”라며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경남도,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방문, 협의하여 시...

사천시(시장 박동식) 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과 악취 저감을 위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농가는 반드시 측정해야 하는데, 지난 2021년 의무화됐다. 축사 면적이 1,500㎡ 이상이면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 후기나 부숙 완료 판정을 받아야 퇴비를 뿌릴 수 있다.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분뇨법 상 사육 면적에 따라 배출시설 설치 신고와 허가 대상이 나뉘는데,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를 측정하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신고 대상은 소 사육농장의 경우 100㎡이상 900㎡ 미만, 돼지는 50㎡ 이상 1,000㎡ 미만, 가금 200㎡ 이상 3,000㎡ 미만이다. 허가 대상은 소 900㎡, 돼지 1,000㎡, 가금 3,000㎡ 이상 규모의 농가다. 검사를 받고자 하는 농가는 퇴비 ...

사천시(시장 박동식)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9일 개최하고 일정에 들어갔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새롭게 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미리 귀농에 대비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꼭 필요한 작물별 재배기술과 농업경영 요령, 농업 관련 법률, 농작업 안전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늘 23일까지 총 5회, 4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별 전문강사가 매주 2회 교육을 실시한다. 송혜경 사천시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농업인들이 영농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농촌에 잘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며 “전문적인 과정에도 도전해 사천시 농업을 이끌어 가는 미래의 전문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