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13일 열린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에서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 성과작성부문 최우수기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주관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LX 국토정보교육원에서 개최됐다. 경남대표로 출전한 사천시 토지관리과 김상우(시설8급), 김유수(시설8급) 주무관은 예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정확한 드론영상 촬영·후처리 및 필지 경계추출 기술 등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측량 업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에서 드론을 활용한 고품질의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지적 재조사사업은 물론 각종 드론 활용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이번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지적 재조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토지 경계 조정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추진의 가속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12일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 3차 사천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3년 9월과 10월에 개최 예정인 2023 사천문화재 야행 등 5개 축제 및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소방서, 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각 축제 담당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 후 질의 및 심의의결 순서로 진행됐으며, 질서유지 및 교통대책, 구조·구급 등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관람객 수용한계 초과 시 대책 등을 검토했다. 또한, 예측하지 못한 축제 인파 밀집상황에 대비해 순간 최대 관람객 및 산출근거에 대한 적정성과 인파 밀집에 따른 입장통제 및 분산, 비상대피로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추후 축제 등 개최 전에는 행안부, 경남도, 경찰, 소방 등 관계자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로 문제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조치하도록 해 행사장 안전사고...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오늘부터 21일까지 사천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의식을 높이기 위한 부서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부서 순회 교육은 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읍면동을 포함한 50개 부서를 대상으로 시 공보감사담당관이 주관하여 전 부서를 방문한다. 주요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및 복무 위반 사례 전파,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지시에 대한 처리 방법,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이다. 시는 직급별, 세대별 청렴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MZ세대 공직자, 중간관리자 등이 모인 가운데 부서원과의 허심탄회한 소통과 공감을 시간을 갖고 부서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부서별 순회 교육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직원 공감도를 높이고 사천시 공직자 구성원 모두가 청렴 의식을 높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가족센터는 지난 6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임신출산 갈등상담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가족센터는 예상치 못한 임신 및 준비되지 않은 출산으로 위기갈등 상황에 직면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는 '2023년 임신출산 갈등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관련 정보 제공 및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를 운영했다. 특히, 부모의 올바른 양육 태도 고취를 위해 부모 양육 태도 검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상담과 프로그램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됐으며 임신·출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어 유의미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녀의 타고난 특성과 자신의 양육태도를 파악하고 개선해 보다 나은 양육 방향을 설정하게 됐다. 그리고, 부모-자녀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가족센터는 임신출산 갈등상담 외에도 개인상담 및 부모자녀상담, 부부상담, 다문화상담, 가족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센터 홈페이지...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4일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3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는 청렴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해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데, 청렴지킴이는 청렴시책 발굴과 전파, 직원들의 자율적 청렴실천 유도 등 청렴문화 확산 및 실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마인드 함양 교육’, ‘사례와 퀴즈를 통해 알아보는 반부패 관련법’, 청렴특강을 통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활동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청렴지킴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논의했다. 특히, 공직생활에서의 직무 스트레스를 치료해주는 심리치료프로그램, 청렴의식 내재화를 위한 청렴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돼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 무상 설치와 가스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는 주방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기계이다.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함으로써 가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안전장치이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는 지난 8월 31일 사남면 초전리 치매안심(기억키움)마을 25가구에 생활안전장치인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했다.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인지능력 저하로 화재사고에 대한 대처가 어려워 단순히 가스안전차단기 사용뿐만 아니라 가스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정희숙 사천시보건소장은 “가스장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치매안심마을의 안전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30일 수행 및 민간기관, 동행정복지센터, 우리동네 홍반장 등 80명을 대상으로 ‘사천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경상남도통합돌봄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교육은 마을 공동체 방향 제시 및 지역조직화 상호돌봄 확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사로 초빙된 광주시 광산구청 엄미현 지방서기관과 함께 광주 광산구 통합돌봄 우수사례 등을 통한 사천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 방안을 모색했다. 사천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중·장년을 대상으로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촘촘한 돌봄, 든든한 이웃, 행복한 사천이라는 통합돌봄 슬로건처럼 사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3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 덜어먹는 식문화를 정착하는 등 올바른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른 집단급식소도 신청 가능하다. 지정 조건은 식품위생법령(시설기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모범업소의 지정기준 등) 및 ‘좋은식단’ 이행기준에 적합한 업소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사천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에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제작·배부, 시 홈페이지, SNS 등 홍보, 각종 행사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 시 우선 지원, 출입·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도시 사천 구현을 위한 ‘제 1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으로 청렴도를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단장인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안내,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 실적 보고, 하반기 청렴 시책 추진 계획 보고,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내용에 대한 개선방안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부패취약분야 발굴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청렴 정책 추진에 솔선수범하고, 책임감 있는 청렴 리더십으로 공직생활에 모범이 달라”며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 보건소는 다음달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 제고 및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2년 주기로 업종을 달리하여 매년 시행하며 올해는 이용업 54개소, 미용업 406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 방문 등 현지 조사를 통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가를 위한 조사항목은 업종에 따라 다소 다르나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영역으로 구분하여 26~29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하위등급(백색등급)업소를 전체업소의 10% 이하 감소로 평가목표를 설정하고 평가(1차)를 실시 후 하위등급 업소 개선여부 재평가(2차)를 통해 위생서비스 개선도모에 중점을 뒀다. 또한,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 업소는 백색등급으로 구분하여 해당 등급표를 영업자에게 통...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경상남도의 2023년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가축방역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 사천시를 우수시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 시 선정으로 사천시는 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됐다. 시는 지역 가축전염병 발생을 대비해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가축질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방역시책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라디오 등 홍보매체를 통해 차단방역의 중요성과 축산농가 협조사항을 적극 홍보한 점도 이번 우수시 선정에 한 몫을 했다. 특히, 축산농가 및 조직단체, 사천시수의사회, 사천축협 등과의 유기적인 방역 협조체계로 구제역을 포함한 재난형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청정지역 사천을 유지할 수 있었다. 권상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우수시 선정은...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22일 농촌교육농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교육 및 사천시농촌교육농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교육에서는 위험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비상구 표지판, 조명등 설치, 가스누출 자동차단장치 부착 등 농촌교육농장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위생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협의회원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촌교육농장 활성화 방안과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농업한마당축제에 참가해 각 교육농장의 특색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전시·홍보 부스와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경남에서 가장 많은 품질인증 교육농장(10개소)을 육성했으며,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부가가치 소득을 창출하고, 농촌을 시민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농외소득원으로 자리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권상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농촌교육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