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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시장 박동식)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천시의 항공산업 현장을 방문해 외국인 인력 운영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지부에서 열린 '외국인 정책 협업예산 항공산업 분야 현장방문 및 간담회'에 최상목 경제부총리, 부총리 자문관, 비서실장, 법사예산과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출입국정책단장, 우주항공청장, 경남 경제부지사, 사천시장, 항공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상목 부총리는 "부처 간 협업 예산이 조기에 안착되기 위해서는 협업 노력과 함께 관련 협회 및 업계와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과 피드백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우수한 외국 인재를 유치한다면 현장 인력 수요를 충족하면서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항공산업의 발전과 외국인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우주생활시대에 대비하고, 우주농업부문의 최적화된 역할 수행을 위해 '에어로스페이스팜 실증센터'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난 7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서천호(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에어로스페이스팜 실증센터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에어로스페이스팜 실증센터는 우주에서의 식량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적합식물체를 개발하고, 우주환경 등 극한 상황에서 생산가능한 식량재배 기술과 식품의 안정성 확보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서천호 국회의원,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해 '에어로스페이스팜 실증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약 2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에어로스페이스팜 실증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오는 11월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우주 웰라이프를 선도하는 '전략 프로젝트'로 농업 기술의 혁신 및 미래농업 준...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2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가 오는 24일 저녁 7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가요제는 '왕중왕전'으로, 지난 7월 27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예선에서 선발된 사천대표와 전국 대표 TOP7 등 모두 8명이 경연을 펼친다. 또한, 은방울자매와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출신인 장구의 신 박서진, 김성범 등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지역 예선 때 선발된 영스타상과 실버스타상 수상자도 특별공연에 참여한다. 특히,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조성된 '박서진 길 1주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 행사는 박서진 토크쇼, 3행시, 팬레터 보내기, 경품증정식 등 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박서진 길'은 삼천포항 공영주차장부터 실안 선창, 산분령 북측까지 총 5.8㎞ 구간이다. 삼천포아가씨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미연 대회장은 "삼천포아가씨 가요제가 세계 대표 가요제로 거듭날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8월부터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한 배달앱(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에 입점한 착한가격업소에서 배달 주문하는 이용자들에게 건당 2000원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이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 ‘시중의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사천시에는 7월 기준 28개소가 있다. 사천시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사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사업은 착한가격업소 홍보와 함께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소비자의 만족도 향상으로 지역경제에 긍정정인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를 지...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영복마을 일원에서 신개념 방제방식인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최근 국내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전 차단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실시한 드론방제는 사천시와 산과들 영농조합법인의 공동방제로 진행했으며, 기피제 살포 시간과 비용 절감 등 효율성과 사업의 타당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주요 가축전염병 발병 원인인 야생동물(멧돼지, 고라니 등) 출입차단 등 드론방제의 효과도 확인한다. 특히, 면적당 야생동물 기피제 투입량을 자료화해 드론을 활용한 방제를 다른 축종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드론방제를 통해 정밀한 살포 기술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급경사 및 낭떠러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방제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효율적인 신개념 방역을 통해 가축질병 발생을 선...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삼천포천과 어우러진 사천의 대표적 친수공간이자 사천9경 중 9경인(용두공원과 청룡사 겹벚꽃) 용두공원 내 건강과 힐링의 맨발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용두공원 내 약 6천만 원을 투입해 마사토 포장, 배수로 정비,세족장, 신발장 등을 설치해 맨발걷기(Earthing)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이용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길을 조성했다. 용두공원은 와룡저수지 아래 삼천포천을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사천의 대표적인 생활공원으로 편백숲 산림욕장, 어린이 놀이터,체육광장, 바닥분수, 무궁화 동산 등 다양한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맨발걷기의 경우 발이 적응될 때까지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거리를 늘리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이용하기를 당부드리며, 용두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호신용 경보기 100개를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호신용품은 열쇠고리 형태의 호신용 경보기로, 평소 가방 등 소지품에 걸고 다니다가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강력한 경보음으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폭력과 관련해 일선에서 활동하는 기관으로 폭력 취약 계층에게 직접적으로 물품이 전달되게 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심리적 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범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 여성회관은 2024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8월 5일 오전 9시부터 사천시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9일부터 개강해 16주(일부 과정 12주) 운영되며,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정리수납전문가 2급, 힐링타로전문상담사 2급, 바리스타, 홈패션, 건강마사지, 생활영어(원어민), 카페브런치, 쌀베이킹, 떡제조기능사 등 총 26개 과정이다. 올해는 다자녀가정과 사천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조례에 따른 사천사랑카드 소지자를 수강료 감면대상자로 포함시키는 등 확대했다. 특히, 수강료 면제 과목도 1인 2과목으로 확대했다. 기존 수강료 감면대상자는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등이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최근 초전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수양공원을 시작으로 2022년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망산공원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올해 초전공원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함에 따라 모두 4곳의 유아숲체험원을 갖추게 됐다. 초전공원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입목의 벌채 없이 숲의 훼손을 최소화해 주변환경과 어울리도록 조성했으며, 9종의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내년에는 관내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유아숲지도사를 추가 확보해 자연과 교감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유아들이 관내 조성된 유아숲에서 유아숲교육을 통해 마음껏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보건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백구(109)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마음건강 자가검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담 및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건소는 관내 학교, 공공기관, 병원 그리고 주요 생활 편의시설 및 근린공원(화장실) 등에 자살예방상담전화 및 정신건강검사 QR 안내 스티커를 제작·부착할 예정이다. 스티커 내 정신건강검사 QR 코드를 스캔하면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검진 대상자별 자가진단검진 링크로 접속된다. 자가검진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연결된다. 170×100mm 크기로 제작된 이번 스티커를 원하는 기관이나 개인은 사천시보건소(055-831-3746)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스티커는 2024년 8월 1일부터 순...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산업단지 내 버스노선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해 ‘2024년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은 사업주가 전세버스를 임차해 통근버스로 운행하는 경우 매월 전세버스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산업단지 내에 공장 등록을 하고 정상 가동 중이지만, 대중교통 부족에 따른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 기업이다. 지원조건은 사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탑승인원이 10명 이상인 통근버스인 경우 해당된다. 기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거나 운행예정인 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단, 다른 지역을 운행하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해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답례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5일 서면으로 ‘2024년 제1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수미진 수제선물세트, 벌초대행서비스 등 6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은 키위, 베이글세트, 사천카스테라, 사천차떡, 수미진 수제선물세트, 벌초대행서비스 등 6개 품목으로 사천시의 특색을 반영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다. 이로 인해 사천시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기존 32개 품목에서 38개 품목으로 늘어나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15일부터 추가 선정된 답례품을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박창민 사천시 행정과장은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고자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앞으로도 기부자들이 사천시에 대한 애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