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립도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천시는 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해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천시새마을회가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여 유공 지도자 27명을 표창하고, 중학생 9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경덕 회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지역공동체 주체로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잘사는 공동체 구축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신입사원과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재천 이사장은 공직생활 경험을 공유하고, 신입사원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였다. 이사장은 자유로운 발상과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신입사원들의 미래 경쟁력 향상을 촉구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NH농협은행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2025년 1월부터 4년간 재단의 금고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사천시는 5개 노인대학에서 종강식과 졸업식을 개최한다.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은 10일부터 12일까지 졸업식을 열고, 지난해까지 총 47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찬사하며, 노인대학 지원을 약속했다.

사천시 장애인 문인화·서예동아리 '먹사모'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제12회 먹사모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 문인화 등 총 60작품이 선보이며, 회원들의 자존감 향상과 장애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천향교가 유림 80명과 함께 안동향교와 도산서원을 탐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통문화 이해 증진과 유교 정신 다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향교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사천9경'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고향 자긍심을 키웠다. 청소년들은 사천의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사천에서 탁구와 배드민턴 대회가 열려 시민들이 스포츠의 열기를 만끽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화합과 즐거움을 위한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삼천포 죽방렴 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돼 보전과 활용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이는 지역 어업인들의 생계와 문화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코뚜레사천한우데이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미경산우 1+, 1++등급의 한우 제품을 원가로 판매하며, 시중판매 가격보다 약 30% 할인된다.

KB 국민은행 후원으로 사천 해양에서 47톤의 해양쓰레기가 제거됐다. 유실된 그물이 수산생물 성장환경과 어업 활동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지자체와 어촌계의 의지가 대단했다. 블루사이렌은 친환경 어구 보급과 기존 스티로폼 어구 제거 작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