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새벽시장의 빈 점포에 대한 사용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목표로 하며, 사천시 거주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 중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방문 접수이며, 2월 5일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사용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사용자는 2월 9일부터 시장 사용 허가를 받게 된다.

사천시가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공개 모집한다.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1년간 운영되며, 총 30명 이내의 전문 수렵인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사천시 거주 1년 이상, 총기 소지 허가 또는 수렵면허 취득 5년 이상, 최근 5년 이내 포획 실적 보유자 등이며,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받는다.

사천시가 1월 19일부터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도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전국 최초 복지 사업으로, 올해 사천시 모집 인원은 총 331명이다. 가입 대상은 1971~1985년생 사천시민 중 연소득 93,524,227원 이하이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자격을 갖춰야 한다. 가입자는 연간 납입액의 25%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240만 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사천시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 강화 및 산불진화대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개소했다.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센터는 휴게공간, 회의실, 장비 보관,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추고 산불 대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진화대원의 사기 진작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6곳이 2025년 총 67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와 합리적인 가격 구조 덕분으로 분석된다. 현재 1010여 농가가 참여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천시는 학교 공공급식과의 연계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사천시가 1조 5천억 원 규모의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에너지, 도시계획,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민·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조성되며, 2028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천시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예비농업인 중 독립 경영 경험 10년 미만이거나 예정자, 병역 필 또는 면제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5억 원 융자 지원과 영농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 또는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가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증진 프로그램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1월 26일부터 6주간 사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체성분 분석, 운동 및 영양 상담 등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1월 21일까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가능하다.

사천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삼천포수협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초매식과 안전조업 기원제'에 참석하여 어업인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해상 조업 중인 어선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며 겨울철 어선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업인들의 안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며 안전 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천시가 용현 스카이마리나(3호점)와 서포 별주부(4호점)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 강화에 나섰다. 두 센터는 방과 후 돌봄, 학습, 정서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벌이,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배경의 아동을 위한 포용적 돌봄을 실천한다. 학기 중과 방학 기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가 용현 스카이마리나(3호점)와 서포 별주부(4호점)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 강화에 나섰다. 두 센터는 방과 후 돌봄, 학습, 정서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벌이,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배경의 아동을 위한 포용적 돌봄을 실현한다. 학기 중과 방학 기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부사천시향우회가 부산 농심호텔에서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부산 거주 사천 출신 향우들의 교류 확대와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천과 삼천포 지역 향우회가 통합되어 새롭게 출발했다.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향우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550만 원이 기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