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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AI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민·관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AI 요약사천시가 1조 5천억 원 규모의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해 에너지, 도시계획,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민·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조성되며, 2028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천시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도시계획, 건축허가, 경관심의 등 인·허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로 민·관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
본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축동면 사다리 112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1조 5,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 부지면적은49,682㎡, 연면적은71,334㎡로, 데이터센터동 및 발전기동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행사는㈜태왕디앤디(최대주주: ㈜태왕이앤씨 / 도급순위 50위권)로, 2025년 4월 사천시·경상남도·태왕디앤디·한국전력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5월에는 80MW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으며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 유진솔루션(IT개념설계) 및 L5 E&E(전력계통영향평가) 3개사는 전문 분야별 용역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사천시 관련부서와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
민·관 실무협의체는 우주항공국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투자유치산단과장과 ㈜태왕디앤디 부회장이 공동 실무단장을 맡는다. 관련 부서 소관팀과 기업 관계자들이 실무팀원으로 참여해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밀착 지원함으로써 사업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AI·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우주항공복합도시 활성화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2026년 3월 건축허가 신청, 2026년 2분기 착공, 2028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축동면 사다리 112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1조 5,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 부지면적은49,682㎡, 연면적은71,334㎡로, 데이터센터동 및 발전기동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행사는㈜태왕디앤디(최대주주: ㈜태왕이앤씨 / 도급순위 50위권)로, 2025년 4월 사천시·경상남도·태왕디앤디·한국전력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5월에는 80MW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으며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 유진솔루션(IT개념설계) 및 L5 E&E(전력계통영향평가) 3개사는 전문 분야별 용역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사천시 관련부서와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
민·관 실무협의체는 우주항공국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투자유치산단과장과 ㈜태왕디앤디 부회장이 공동 실무단장을 맡는다. 관련 부서 소관팀과 기업 관계자들이 실무팀원으로 참여해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밀착 지원함으로써 사업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AI·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우주항공복합도시 활성화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2026년 3월 건축허가 신청, 2026년 2분기 착공, 2028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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