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문화재단, '2025 꿈의 극단 사천' 신규 단원 30명 모집… 5월 1일까지 접수

사천시는 경상남도, 진주시, 한국공항공사, 섬에어(주)와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섬에어(주)는 내년 3월 사천공항 신규 취항을 목표로 사천~김포, 사천~제주, 사천~울릉 노선 운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천시는 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 중이다.

사천시는 경상남도 주최 ‘공간정보 드론 챔피언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드론 기술과 공간정보 활용 능력을 겨루는 실전형 경진대회로, 사천시는 지적측량 종목에 출전해 토탈스테이션으로 측량한 경계와 도상 경계의 부합 여부 확인, 고정점의 좌표 산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천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도급·용역·위탁사업과 발주공사 부서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권은혜 근로감독관, 산업안전지도사 박승배 강사를 초빙해 사업 부서가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 의무사항, 유형별 중점 안전 점검 및 재해 사례 등을 교육했다. 사천시는 매달 소속 사업장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순회 점검,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경남농업기술원은 17일 사천시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콩 재배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사천시는 콩 분말 가공설비 및 무인 포장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지역 거점 콩 소비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천문화재단,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 기획전시 《행복을 찾는 여정: Welcome to our Sweet Land!》 개최. 4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진행되며, 5인의 작가가 '행복'을 주제로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볼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의 유대감과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제시한다.

사천시는 4월 17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용산초 4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025 경남안녕캠페인’ 첫 활동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이 지역 문제 개선을 위해 협력하는 사업으로, 사천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는 17일,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도 향상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지역 명소 탐방,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견학, 지역 관련 퀴즈 및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협업과 소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 터미널 앞 사거리에서 사천문화예술회관을 잇는 도시계획도로 구간 내 수도교 확장공사의 교량 거더 4개 설치를 완료하고 6월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기존 2차선 수도교로 인한 병목현상과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25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36m, 폭 11m의 2차선 교량을 신설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70%이다. 사천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을 통해 우주항공도시 인프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4월 24일부터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 운영을 시작한다. 서포면보건지소를 시작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보건, 법률·세무·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 등 13개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 임시거처, 폐기물 처리 비용, 긴급 생활용품, 심리적 지원 등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재난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