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수도교 확장공사 순항 중 오는 6월 개통 목표
AI 요약경남 사천시는 삼천포 터미널 앞 사거리에서 사천문화예술회관을 잇는 도시계획도로 구간 내 수도교 확장공사의 교량 거더 4개 설치를 완료하고 6월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기존 2차선 수도교로 인한 병목현상과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25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36m, 폭 11m의 2차선 교량을 신설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70%이다. 사천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을 통해 우주항공도시 인프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 터미널 앞 사거리에서 사천 문화예술회관을 잇는「수도교~벌리신호등 간 도시계획도로」구간 내 수도교 확장공사의 교량 거더 4개를 지난 16일 거치 완료하고 오는 6월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없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천포항 시가지와 외곽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교 주변 도시계획도로는 4차선으로 개설되어 있으나, 기존 수도교는 2차선으로 협소한 교량 탓에 상시 병목 현상이 발생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관광객이 통행 불편을 겪었던 것은 물론 대형차량 진입 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사천시에 따르면 이번 수도교 확장공사는 현재 2차선인 수도교 옆에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합성형 라멘교 형식으로 길이 36m, 폭 11m 규모의 2차선 교량 1개를 신설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0월에 착공해 현재 공정율 70%로 시공 중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 시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 시공을 당부하였으며,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도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천포항 시가지와 외곽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교 주변 도시계획도로는 4차선으로 개설되어 있으나, 기존 수도교는 2차선으로 협소한 교량 탓에 상시 병목 현상이 발생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관광객이 통행 불편을 겪었던 것은 물론 대형차량 진입 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사천시에 따르면 이번 수도교 확장공사는 현재 2차선인 수도교 옆에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합성형 라멘교 형식으로 길이 36m, 폭 11m 규모의 2차선 교량 1개를 신설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0월에 착공해 현재 공정율 70%로 시공 중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 시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 시공을 당부하였으며,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도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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