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용산초와 함께하는 2025 경남안녕캠페인’ 추진
AI 요약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용산초 4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025 경남안녕캠페인’ 첫 활동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이 지역 문제 개선을 위해 협력하는 사업으로, 사천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경화)는 용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용산초와 함께하는 2025 경남안녕캠페인’ 첫 활동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과 환경교육을 실시하였다.
‘2025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개선하는 협력사업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김성연 교육코디가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기본 수칙을 익히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이해하여,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경화 센터장은 “2025 경남안녕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가는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개선하는 협력사업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김성연 교육코디가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기본 수칙을 익히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이해하여,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경화 센터장은 “2025 경남안녕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 스스로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가는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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