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19일 집중호우 피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안병구 시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응급 복구와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밀양시는 도로·하천 침수 유실, 농작물 피해 등 46건의 피해 접수를 확인하고 응급 복구를 진행 중이며,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밀양시, 저소득 가정 아동 급식 지원 강화…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위한 급식카드 지원 및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경남 밀양시는 오는 19일 단장면 허씨고가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100년 고택의 비밀 서재를 열어라 – 여름방학 책서리'를 운영한다. 참가 가족은 고택에서 '책서리'라는 콘셉트로 이야기 보물찾기, 그림책 감상, 독서교육 특강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밀양시는 허씨고가를 비롯한 지역 고택들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청년 정책 실효성 제고와 청년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18일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원들과 김해시 청년 공간 '봉리단길', '청년다옴'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봉리단길 청년 상권에서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다옴' 공간 투어를 통해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밀양 청년행복누림센터'의 활용 방안과 운영 방식을 구체화할 아이디어를 얻었다.

경남 밀양시는 '2025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8월 13일까지 온라인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후, 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기대평이나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210명에게 밀양 농산물 로컬푸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무안면, 청도면, 부북면 일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참조은노인요양원을 찾아 긴급 대피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침수 피해를 본 깻잎 농가 등을 방문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밀양시는 피해 집계 및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주말까지 이어질 호우에 대비해 재해 모니터링 강화 및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25일 오후 1시 30분 햇살캠퍼스에서 '밀양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도시·교육·돌봄, 문화·관광, 청년 및 6차산업 중심의 창의 경제 활성화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지역 패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정책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밀양시 초동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남 완도군을 방문하여 아열대 작물 재배 사례와 선도 농업 기술을 견학하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상반기 120여 건 단체 방문 및 벤치마킹 견학으로 생태 체험과 환경교육 거점 공간으로 주목. 가족,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방문객에게 인기. 특히 어린이날, 호국보훈의 달 행사 프로그램 큰 호응 얻으며 1만 명 이상 방문객 유치. 현재 여름 맞이 '썸머스플래시' 등 한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

경남 밀양시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농업인이 직접 제안하는 '농업 현장 애로기술 해결 제안사업' 공모를 8월 3일까지 진행한다. 밀양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또는 단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은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밀양시 교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경남진로교육원에서 현장 통장회의 개최. 주민 소통 강화 및 인구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진로교육원 활용 방안 논의, 지역 상권 연계 방안 모색 등 진행.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및 협의회의 적극 동참 의지 표명.

밀양시 새마을문고, 독서 문화 운동 전문가 21명 양성 완료. 전통악기를 활용한 풍물놀이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 문화 운동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