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초동면 농촌지도자회, 선진지 견학 통해 미래 농업 해법 모색
AI 요약밀양시 초동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남 완도군을 방문하여 아열대 작물 재배 사례와 선도 농업 기술을 견학하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밀양시 초동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윤여갑)는 회원, 초동면 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완도군을 방문해 농업 분야 선진지 견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완도군의 아열대 작물 재배 사례와 선도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지역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여갑 회장은 “완도의 선진 농업 기술을 접하며 초동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의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완도군의 아열대 작물 재배 사례와 선도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지역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여갑 회장은 “완도의 선진 농업 기술을 접하며 초동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의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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