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하남읍 농촌지도자회는 회원 30명이 경북 포항시와 울진군을 방문하여 치유농업 프로그램 체험 및 지역 관광자원 개발 사례를 견학했다. 이를 통해 농업의 치유 효과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농촌 활성화에 적용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24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풍수해 대비 행동 요령, 폭염 대비 안전 수칙 등을 홍보하고 안내문과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24일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과 만나 신규 기업 유치 및 관내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11월 수도권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협력을 요청하고, 경기 침체와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여름 성수기 맞아 천체 투영·야간 관측 프로그램 확대 운영... 7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천체 투영 프로그램 주말 7회에서 11회로 증편, 야간 관측 프로그램 1회(금·토 2회)에서 2회로 확대, 70cm 반사망원경 '별이' 활용한 여름철 별자리 해설 및 성단 등 다양한 천체 관측 제공, 9월 '제6회 외계인대축제' 개최 예정,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및 야간 프로그램 연계 확대 계획

밀양시립영어도서관,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영어 캠프 운영. '우리의 도시, 밀양' 주제로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배우는 체험 활동 제공.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학습,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 2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무료 접수.

밀양시 초동면 생활개선회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폭염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농작업 현장, 무더위 쉼터,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와 생수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2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쳐dream' 사업을 통해 밀양시니어클럽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소규모 수리부터 대규모 수선, 즉시 수리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소상공인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

밀양시, 관광 활성화 위해 '2025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업체 모집…8월 29일까지

경남 밀양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작물 피해접수 및 지원에 적극 나섰다. 약 145ha의 농작물이 침수·유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시는 농작물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파견하여 합동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피해 농가의 신고를 독려하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에는 보험금 청구 절차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와 얼음골특우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삼양리와 남명리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회원 80명이 참여하여 얼음골 일대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의 잡초와 넝쿨을 제거했다.

밀양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를 위한 요리교실 '싱글 다이닝 클래스'를 개최하여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제육볶음 마스터하기'를 주제로 요리의 기초를 익히고,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접수 현장 운영 상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소비쿠폰을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1차 신청은 9월 12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45만원까지 지급된다.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