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초동면 생활개선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 나서
AI 요약밀양시 초동면 생활개선회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폭염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농작업 현장, 무더위 쉼터,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와 생수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밀양시 초동면 생활개선회(회장 최순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하우스와 축사 등 농작업 현장을 비롯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폭염 취약 시간대의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등 폭염 시 국민 행동 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이온 음료와 생수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순연 회장은 “폭염 시 무리한 활동은 연령과 관계없이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라며 “지역민 모두가 폭염 대응 요령을 잘 숙지하고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비롯한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농장주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라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하우스와 축사 등 농작업 현장을 비롯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폭염 취약 시간대의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등 폭염 시 국민 행동 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이온 음료와 생수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순연 회장은 “폭염 시 무리한 활동은 연령과 관계없이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라며 “지역민 모두가 폭염 대응 요령을 잘 숙지하고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비롯한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농장주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라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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