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정식 운영 예정인 선비문화체험관의 시범운영을 12월까지 실시한다. 부북면 예림서원로에 위치한 체험관은 유아, 초등학생,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요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체험과 선비정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식 개관 준비를 본격화하고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추가 기획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8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여성 성장 class, 멈추지 않는 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밀양시 거주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여성 이해, 지역 참여, 생활 트렌드 등 9개 과목을 무료로 교육하며, 현장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밀양시 산내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호박소와 석골사 주변 위험지역을 통제하고 안전 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 밀양시는 11월 30일까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피해 발생 시 즉시 출동하여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농가 피해 최소화 및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호한다. 밀양시는 31일 피해방지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했다.

경남 밀양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8월 20일까지 ‘숏폼 &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양성평등 인식 확산, 성차별 및 성별 고정관념 타파, 디지털 성범죄 근절,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등이며,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1편(30만 원), 우수 1편(20만 원), 장려 2편(각 15만 원) 등 총 4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양성평등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8월 2일 오후 6시 밀양댐 생태공원에서 '제6회 관광객과 단장면민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장구 난타, 초청 가수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와 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밀양시 하남읍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 활동 및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요 물놀이 장소 순찰, 안전시설 점검, 위험지역 통제 등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밀양시의 인구 증가 시책 홍보도 병행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자질 향상을 위해 '여성회관 제3기 교육강좌'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직업능력, 건강생활, 교양문화, 직장인·야간 등 4개 분야 총 47개 강좌가 운영되며, 이번 기수부터는 전체 강좌의 50%를 온라인 접수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신청 편의를 높였다. 강좌는 8월 25일부터 4개월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 원이다.

밀양시 가곡동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폐쇄병동, 경로당, 자택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및 사용 절차를 안내하며, 소비지원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밀양시는 세입 증대와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여름 스포츠 한마당'을 개최한다. 수퍼 챌린지 레이스, 카약 대회, 킥복싱 대회, 벨리댄스 공연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펼쳐지며, 탤런트 이상인 씨의 사회와 함께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밀양시 하남읍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여 직접 소비쿠폰 카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