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운영된 '2025 여름 풍덩 물놀이장'이 3주간 13,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주말 특별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기간 동안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및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밀양시 기념품과 관광공사 경품을 증정하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디지털 관광 서비스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 참여를 유도한다.

밀양시 출신 육상선수 김정윤, 세계대학경기대회 400m 계주 금메달 획득! 밀양시, 김정윤 선수 초청 축하 간담회 개최하며 격려와 지원 약속.

경남 밀양시는 8일 2025년 상반기 민원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원 마일리지제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두 분야로 나눠 시상했으며, 수상자들은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민원 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밀양시 무안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참조은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입소자들의 건강을 살폈다. 무안면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 안전과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밀양시 산내면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경로당, 요양원, 차상위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쿠폰 신청을 돕고 사용 안내를 제공했다. 미신청 가구 대상 추가 방문 접수를 진행하고 적극적인 안내와 독려를 통해 기한 내 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5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와 밀양문화원에서 현대미술전시 ‘2025 아트성수 프리뷰: 헬로! 밀양_우리 서로 만나게 된다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지역 간 전시 교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밀양시와 서울 성수동 헬로우뮤지움이 협력하여 청년 작가 25인의 작품 61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도슨트 프로그램과 창작 워크숍도 운영되며, 10월에는 밀양 지역 예술가 4인의 기획전시가 서울 헬로우뮤지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경영환경개선, 디지털인프라, 카드수수료 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소상공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중점을 둔다.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은 최대 200만원, 카드수수료 지원은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남 밀양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절차 숙달과 비상 대비 계획 점검을 위해 진행되며,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 전환 절차 연습, 주요 기반 시설 테러 대응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이 포함된다. 특히, 19일에는 밀양정수장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20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2025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7일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경상남도, 밀양시,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폭염 안전, 인파 밀집 사고 예방, 시설 안전 등을 점검했다. 현장 조치 가능한 부분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축제 개막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밀양시 초동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해 초동면 청년회와 함께 일손 돕기에 나섰다. 봉황리 일대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되고 농자재가 흩어져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자, 굴삭기를 이용해 농자재와 하우스 잔해물을 제거하고 쓰러진 작물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경남 밀양시는 밀양윤병원 응급실 운영 중단에 따라 응급 의료 체계 정상화를 위한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밀양시는 응급의료기관 운영 보조금을 확대 지원해왔으며, 2025년 예산안 기준 7억 3천만 원을 편성했다. 시는 야간진료 병원 운영,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상급병원 이송 시 응급처치료 지원 등 다방면의 긴급 대응책을 시행 중이며, 관내 병원과 협의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재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