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초동면, 집중호우 피해 농가 일손 돕기 실시
AI 요약밀양시 초동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해 초동면 청년회와 함께 일손 돕기에 나섰다. 봉황리 일대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되고 농자재가 흩어져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자, 굴삭기를 이용해 농자재와 하우스 잔해물을 제거하고 쓰러진 작물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서연주)은 초동면 청년회(회장 김선우)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와 돌풍으로 초동면 봉황리 일대의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되고 농자재가 인근 농경지에 흩어지면서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자, 초동면 직원들과 청년회 회원들이 신속하게 피해 복구에 나섰다.
이날 작업에는 청년회에서 지원한 굴삭기를 이용해 농자재와 하우스 잔해물을 제거하고, 쓰러진 작물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피해 농가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해 막막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와 구슬땀을 흘리며 도와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큰 위로가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구 작업에 함께해 준 청년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예기치 못한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와 돌풍으로 초동면 봉황리 일대의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되고 농자재가 인근 농경지에 흩어지면서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자, 초동면 직원들과 청년회 회원들이 신속하게 피해 복구에 나섰다.
이날 작업에는 청년회에서 지원한 굴삭기를 이용해 농자재와 하우스 잔해물을 제거하고, 쓰러진 작물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피해 농가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해 막막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와 구슬땀을 흘리며 도와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큰 위로가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구 작업에 함께해 준 청년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예기치 못한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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