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밀양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면역증강제 지원 등 대책을 추진한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5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와 밀양문화원 전시실에서 '2025 아트성수 프리뷰: 헬로! 밀양_우리 서로 만나게 된다면'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헬로우뮤지움과 협력하여 청년 작가 26인의 작품 90여 점을 선보이며, 10월에는 밀양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가 서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밀양시, 지역 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340명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과 위험성 인식 및 자기 보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OX 퀴즈, 골든벨, 호신술 교육 등으로 진행.

밀양문화관광재단,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 취득 위한 실습생 모집. '2025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실습처 지원사업' 선정으로 4기수 16회차 교육 진행. 80여 명 예비 교육사 참여 예정. 문화예술교육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 경험 제공.

밀양의열체험관, 광복절 맞아 무료입장 및 태극기 증정 이벤트 진행. 8월 15일 광복절 당일 무료입장과 더불어 17일까지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함.

경남 밀양시는 14일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축제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41만 6천여 명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종합 만족도 83.6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새롭게 선보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관람객 수 증가, 높은 화제성과 인지도 향상을 이끌었다. 다만, 실경 활용 부족과 스토리에 대한 일부 거부감은 개선점으로 지적되었다. 향후 축제는 지역 경제와의 연계 강화, 시민 참여 확대, 새로운 전략 개발 등을 통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상동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들이 경로당과 요양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고, 복지 상담과 필요한 서비스 연계도 제공한다.

밀양시립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어린이 대상 '박물관은 내맘대로 놀이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 8월 16일 2회차 진행, 밀양 독립운동 역사 탐방 및 태극기 키링 만들기 체험 제공.

경남 밀양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용 키오스크 9대를 관내 교육 현장에 보급한다. 키오스크에는 무인 주문, 민원발급, 밀양사랑카드 앱 사용 등 30종의 생활 밀착형 교육 솔루션이 탑재됐다. 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하며, 디지털 혜택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일 호우와 돌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초동면 시설하우스 농가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120여 명이 시설하우스 철거 작업 등에 나섰다. 안병구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밀양시는 14일에도 농어촌공사와 함께 복구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밀양시 가곡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학교 주변 및 밀양역 일대에서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 점검 및 안내 활동 진행.